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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인데 이런 타투할껀데 어떤가요?

대가르시아 |2014.01.08 08:35
조회 244,059 |추천 18

안녕하세요.

 

제가 타투를 하고싶어서 남편을 조르고 졸라서

 

결국 허락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기쁜마음으로 도안을 준비중인데

 

딱 꽂히는게 있더라구여... ^^

 

이거 혹시 어떤가요?

 

 

바코드.. 왠지 멋지지 않나여??

 

오로지 당신에게만 찍히는 나의 바코드 ㅎㅎ;

 

언니들 볼때는 어때여??

 

너무 이쁘지 않나요??

 

=======================================

 

여러분 안녕?

간만에 또 1등을 해서 기분이 너무너무 좃네요~

기념으로 제가 여러분들 위해 노래한곡 뽑을테니까

잘 들어주쎄용~~

 

제목 : 사랑의 바코드 ㅋㅋ

나를 사랑으로 채워줘용~ 사랑의 바코드가 다 됐나봐용~ ♪

당신 없인 못살아~ 정말 나는 못살아~ 아잉 (='.^=)

당신은 나의 바코드~~ ♬

ㅋㅋㅋㅋ

아침부터 신나죠?

 

앞으로 불타는 사랑의 밤을 보내고싶다면

슬~쩍 남편에게 바코드를 들이대세요.

사랑도 나누고 돈도 받고~ 돼지고기도 먹고ㅋ 아잉 조아라~ㅋㅋ

그럼 돼지고기같은 한국여자들 안녕~~

 

추천수18
반대수578
베플ㅋㅋ|2014.01.08 11:56
돼지고기?
베플ㅇㅇ|2014.01.08 10:14
나중에 살이라도 찌면.... 저런 디자인은 완전 웃겨진답니다;;;;;;;; 심플한 타투 하는거 이쁘게 보는 사람 중 한명이고... 저도 20년전 처녀적에 한개 했는데 ㅎㅎㅎㅎㅎ 어느날 친정엄마랑 목욕 갔는데 그러시데요.... 얘... 니 나비가 점점 커져서 나방이 되어간다.....라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 옴마야... 나중에 후회말고 기왕 할꺼면 멀리 보고 신중하게 디자인을 고르시라는 뜻에서 말씀드린건데... 본의와는 다르게 많은 분들께 웃음을 드렸군요;;;;;; 웃음을 드렸으니 기뻐해야 하는데.. 왠지 모를 서글픔이 ㅠㅠ ㅠㅠ ㅠㅠ ㅠㅠ
베플ㅇㅇ|2014.01.08 21:03
촌스럽게 바코드는...요즘은 큐알코드 정돈 해줘야지
찬반|2014.01.08 20:12 전체보기
하지마세요 솔직히 좀 대중목욕탕 가서 타투한 아줌마들 보면 정말..꼴불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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