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타투를 하고싶어서 남편을 조르고 졸라서
결국 허락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기쁜마음으로 도안을 준비중인데
딱 꽂히는게 있더라구여... ^^
이거 혹시 어떤가요?
바코드.. 왠지 멋지지 않나여??
오로지 당신에게만 찍히는 나의 바코드 ㅎㅎ;
언니들 볼때는 어때여??
너무 이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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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
간만에 또 1등을 해서 기분이 너무너무 좃네요~
기념으로 제가 여러분들 위해 노래한곡 뽑을테니까
잘 들어주쎄용~~
제목 : 사랑의 바코드 ㅋㅋ
나를 사랑으로 채워줘용~ 사랑의 바코드가 다 됐나봐용~ ♪
당신 없인 못살아~ 정말 나는 못살아~ 아잉 (='.^=)
당신은 나의 바코드~~ ♬
ㅋㅋㅋㅋ
아침부터 신나죠?
앞으로 불타는 사랑의 밤을 보내고싶다면
슬~쩍 남편에게 바코드를 들이대세요.
사랑도 나누고 돈도 받고~ 돼지고기도 먹고ㅋ 아잉 조아라~ㅋㅋ
그럼 돼지고기같은 한국여자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