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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에게 결국 저의 순결을 바쳤어요~

대가르시아 |2014.01.08 09:58
조회 67,476 |추천 7

방탈 넘 죄송하네요..

 

그런데 아침부터 생각할수록 너무 행복해서 미치겠네요..

 

사랑스런 우리남친에게, 제가 19평생 꽁꽁 싸매고

 

지켜오던 순결을.. 드디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바쳤습니다 ^^

 

저는 지금 너무 행복하고.. 격하게 흥분이 되네요..

 

지난밤을 생각할때마다.. 그리고 울 오빠얼굴 떠올릴때마다.. *^^*

 

바로 이런것이 진정한 사랑 아닐까요??

 

여러분들도 이쁜 사랑 마니마니 나누세염~~~ ^^

 

그럼 수고하시죠?

 

ㅋㅋ

 

 

추천수7
반대수176
베플|2014.01.08 17:22
와~ 축하드려요!! 엄마아빠한테도 꼭 자랑하시구요!! 집안 잔치라도 크게한번 하셔야될거같아요~!! 하느님도 감동해서 애기를 선물로 줄수도 있어요!! 너무축하드림!!
베플|2014.01.08 13:21
바치긴뭘바쳐ㅋ 노예냐. 순결을 나눴다고하면되지.
베플25녀|2014.01.09 07:27
남자들은 자작하면 꼭 저렇게 다 티나게하드라ㅋㅋㅋㅋㅋ 과도한 이모티콘 일상적으로 잘 쓰이지않는 과격한 감성표현ㅋㅋ 대가르시안가 대머린가 쟤는 뭐 치명적결함있어서 여자한테 크게 데였나? 아님 영화추격자에 하정우처럼 성불구잔가ㅋㅋㅋㅋ왜저렇게 여자를 못까내려안달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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