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족중 한명이 신천지에다닙니다.
대체그런델어쩌다갔냐고물으니까 하나님이인도해주었답니다.
신천지때문에 가정불화는물론 갈라질뻔했읍니다.
계속저한테 한번와서 말씀들어보라는식으로말하는데 듣기싫어서그만좀 하라고 나는바뀌는거없다고 말하곤합니다.
그러면 "너그러면 지옥가 지옥갈래?"
이렇게말합니다. 누가지옥을가고싶겠습니까
제가그래서 그럼신천지는대체왜 떳떳하지못하고 숨어서예배들이고 왜'난신천지에다닙니다'라고말하고다니지못하냐했더니하느님은믿는사람만 구원해주려고 하는거라고 무슨이상한소리를 합니다.
제발도와주세요.
제발정신좀 차리게 도와주세요.
뭐라고말해야정신차리고 평소로 돌아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