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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야동보는 사장

혀혀혀혀니 |2014.01.08 17:24
조회 539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진짜 그냥 눈으로만 보는 사람입니다..

톡 쓰는 방법 잘 몰라요,,, 전 진짜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입사한지 한달도 안됬어요,,,

사장이 50년생 나이도 많아요... 한번 실패해서 ...

다시 시작하자는 느낌입니다,...

뭐 여기까지는 같이 열심히 하면된다 생각해는데,,,

몇일전에 ... 사장이 핸드폰을 바꿨어요,,, 그런데 저보고

사진을 옮길줄 아냐며 그레서 재가 옮겨 드린다고 했어요..

불루투스로 사진을 옮기고있엇는데,,, 여자 생식기 사진들이 모여있는거에요,,

한장에 ,,여러명이 ,,, 너무 당황해서,, 진짜 걍 모르는척을했고요,,

아무튼 다 옮겨드렸러요,...그리고 몇일후에 ...

사무실에 저랑 단둘이있어요,,,아니 평소에도 단둘이있습니다.

저는 업무를 보고있엇고,, 사장이 이어폰을 듣고

듣고있는 게에요

그러면서 놀라서 모니터를 돌리는거에요...

진짜 뭐지 하면서 의심하기 시작했어요...

사장이 먼저 퇴근해서 .. 재가 핸드폰사진을 사장이 잘못 저장 한거다

오해한 거일수도있다. 동영상이 야한 동영상이 아니고 다른 동영상일 수도있다,,,

확인을 해보려고 검색 기록을 봤어요...

아... 아니나 다를까 야한 싸이트 있자나요... 대화방 같은거

그리고 동영상이 있는거에여 그래서 봤는데... 첫화면이 다벗은 여자와 큰 개

바로 동영상은 껏어요... 심장이 미친 듯이 막뛰는거에요 무서워서,,,

다음날 오후에 또 이어폰을 듣는거에여... 아니나 다를까 ..야동을 봐여...

그니고 ,,카페에서 자꾸 이상한사진을 봐여,,,

생각을해보니 ,,, 사진을 옮기라고 할때... 아거 성희롱같은거에요,,,

그리고 세탁소를 찾아서 ... 드라이좀 맞겨달라고 하셔서 ,,,

알려주신 쪽으로 가고있는데,,, 느낌이 안좋은거에요,,,

종로 5가인데... 의료기기들 있는 큰도로 뒤에 쪽은 골목이있어요,,

그리로 가보라고 해서 가는도중에 ,,, 술집 있자나요,, 빨간불켜진 술집...

커튼있고,,, 너무화가나는거에여... 이거 어쪄죠,,,

아진짜 답답해요,,, 바라는거없고 저는 나이도 있으니,, 그런거 안보셨음해요...

그리고 기독교라고 하시는데,,,아,,,신이보시면 벌 받으실거에요...

자녀분이 4명 아들분이 1명 .... 아들이 20살입니다,,,

아... 현명한 방법 없을까요?? 사장한테 그럼 안된다 ,,,뭐 신고하겠다,,,

막하고싶어요,,. 그리고 저 그만둬야 하나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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