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결혼 3개월째인 유뷰남입니다.
아내도 동갑이구요 연예도 오래했습니다.
연봉이 3000~5000입니다.
기본급이 3000이며 +@ 붙는 달은 조금더 받습니다.
생활비 100만원주고 카드 사용은 제껄로 하며 모든공과금 보험 제가 다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월급 돈이 남아 제가 사치를 하는 부분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내도 3년넘게 장사를 하고있습니다.
연애를 오래하다보니 돈은 제가 거의다 내는 식의 삶이 이어지다 결혼을 하고서
생활비가 마니들어 매달 마이너스 생활의 시작이었던겁니다.
아내에게 돈버는거 같이 좀 공유해서 보템을 달라니 왈"그까지거 얼마번다고"
신경끄고 집에서 살림산다 생각하라며 절대 도와줄생각도 없고 계속 이야기 하니
싸움의 연속이며 자꾸 그러면 못사니 이혼하잡니다.
제가 번돈으로 더아껴서 살아야 하는건지 정말 이혼해야하는건지
제가 생각한게 잘못된거인지 아내가 잘못된건지 도통 머리가 복잡하네요
제가 바보 같은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