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장 후회되는 건

ABB |2014.01.08 23:51
조회 2,067 |추천 23
내 감정에 내가 솔직하지 못했던 것.
그 때 네게 내 감정에 대해 조금이라도 솔직했더라면
우린 달라질 수 있었을까.
달라지지 않더라도 내 미련은 좀 더 작았을텐데.
근데 난 다시 기회가 왔을 때도
여전히 겁쟁이라 내 감정에 솔직하지 못했다.
좋아해 이게 내 감정이고 마음이야
보고싶어.
추천수2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