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와서 학교앞에서 자취생활을 한학기동안 하다가 2학기때는 기숙사 살았는데
자취하는 몇개월동안에 진짜 몇년동안 할 관계를 다 해봤다고 말해도 이상하지 않을정도로 남친과 수없이 자봤음.
남친은 하숙집에 사는데 남친이 하숙집에 들어가서 잔 날보다 내 자취방에서 잔 날이 훨씬 많았을것임. 밥도 거의 내방에서 먹었고.
그러다가 기숙사에 들어가니까 진짜 관계횟수가 엄청 줄게 되더라 자취할때 20번 했을걸 1번 할까말까?ㅋㅋㅋ 나중에 내 자식새끼가 자취한다면 말릴것임 걔도 나처럼 살게 될지 모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