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살랑살랑님, 저는 왠지 꿈꾸면서 자는게 더 잔거같아서ㅋㅋㅋ
꿈에서 친구들이 나왔었는데 오늘 실제로 그 친구를 만났네요![]()
*j님이 알려주신건데, 행림병원 뒷이야기를 보고 싶으신 분은
http://bbs.threadic.com/goedam/1297676963/
여기에서 보시면 되요.
제가 올리는 판에서는 이미 종료해버리고 다른 이야기를 올려서 행림병원 뒷이야기를 올리면
순서가 좀 꼬일꺼 같아서;
요즘엔 댓글보는 재미에 글올립니다. 재밌게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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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04:56:31 ID:J2O8IyhAWUc
아 엄마 깰거같아
역시 새벽에 컴퓨터는 혼나겠지?
일단 마음 진정하고 폰으로 올게. 오늘은 미용실 가서 머리 매직해야해서..
스레주의 현상 참 신기하지만 정말 힌들것같다.. 그런 꿈들을꾸는건 스레주가 예지력이 있어서가아닐까? 나뿐만아니라 다른사람의 미래까지 보는 예지력.. 근데 과거도보니.. 복잡하네 정말.
지금 스레주 많이 힘든것같은데 진정하고 침착해져.. 힘내라.
스레주 힘내라..; 남의 미래를 보면서 스레주가 힘들어 하는게 불쌍하다. 나도 지식이라던가, 경험자가 아니라서 방법같은 건 모르겠고 그저 힘내라는 말 밖에는 못 해주는게 미안하네;
204 이름 : 이름없음>>202, >>203
스레주 미래가 아니라 과거 기억을 보는거잖아.
앞서 말한걸로 기억해.
꿈이 문제라면 자각몽을 터득하는게 좋을지도.....
리스너라는 미드를 보면 알겠지만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보고 싶지 않은걸 보다 보니 능력을 좋아하는 편은 아냐.이 능력을 스레주가 어떻게 쓰냐에 따라 축복도 저주도 되는거디
스레주,우연히 괴담판에 들어왓는대
나랑 정말 똑같아.
난 어떤 한 부분만 기억하는편이야
그리고 깨면 기억을까먹는대
딱 그일이 벌어지면.아! 이거꿈에서!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더라고
비슷하네...스레주는 고딩인가?
음 난 중딩인대..여자야 암튼ㅎㅎ
얘기할거잇으면 댓 달아!ㅋㅋ
>>204
선생님 건은 미래쪽 아닌가?
스레주힘내 나도 예지몽은 자주꾸는데 스레주힘들겠다 힝내
209 이름 : 이름없음>>207 선생님건의 사건은 밤 10시쯤일어났고 스레주가 잠에 든 시간은 12시. 좀 가까운 과거가 되지..
210 이름 : 이름없음난 뭐 개꿈만 꿔서....
음 근데 꿈은 무의식을 보여주는 것이라고도 하잖아? 스레주의 무의식적인 능력의 일부가 드러난게 아닐까?
음 그러니까 무조건 좋다고 말해줄수도 없는거지만.....기쁜과거를 엿본다면 참 좋을텐데 안타깝다
근데 내가 이거 보면서 드는 생각은 스레주, 여기에서 도움을 받고자해서 글을 올렸는데. 이런쪽에 지식이 많은 사람들이 없어서 곤란하고 왠지 내가 미안한 기분이 든다.ㅠ
나는 실제로 저런 일을 당한다면 버티기 힘들 것 같아.
생각해봐. 저 과거들은 다 한명한명 개개인의 과거니까 버틸만하지만, 저 모든것을 보고 느끼는 스레주는 이 세상의 슬픈 과거를 다 짊어진 기분이 들거라고 생각해.
솔직히 저 모든 과거와 기억을 본다면 진짜 내가 나인지 꿈속의 사람이 나인지도 혼돈이 올거같다.
스레주가 원한다면 그 꿈을 살 용의가 있다.
안 판다면 말고....
>>213
그거 꿈을판다는 스레 본거같은데, 그거 팔 수 없다.
꿈을 팔려면, 직접 만나서 이야기해야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좀 많은것 같은데 꿈을 파는 사람은, 그 꿈의 이야기를하고 사는 사람에게 주는 시늉을 하고, 사는 사람은 그것을 받는 시늉을 한 후에 댓가를 지불하는 수 밖에는 없다.
게다가 꿈을 무료로 판다는건 나는 듣도보도 못했었어.
그러니까 저기 아래있는 꿈판다 스레는 뻘짓.
>>206
그건 예지몽...
스레 정주행완료.
스레주 그럼 그 전에 싸이코메트리에 대해서 찾았다는건 어떻게된거야?
217 이름 : 이름없음싸이코메트리는 기억을 읽는 사람.
스레주가 싸이코메트리라든가...
하지만 스레주는 그 능력을 제어 못하는 것 아닐까? 원래 초능력이나 다른 잠재능력은 제어하기 위해서 훈련이 필요해.
영화에서도 마틸다였나? 눈으로 물건을 움직이는 아이가 그 능력을 습득하기 위해서 연습을 하잖아.
아, 점심시간 너무 짧다. 이제 곧 끝나겠네. 미안. 이것밖에는 말을 못하겠네.
2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5 11:45:01 ID:Omk7Gp0pXU6나 스레주.. .
절...다녀왔어.
아 정주행귀찮은데 내용좀 알려줄사람?
2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5 11:47:13 ID:Omk7Gp0pXU6그냥 혹시나해서 절은 갔는데...
별 문제 없다고하네...
내가 궁금한거랑은 상관없는 이야기만 잔뜩들었다...
대충내용이
스레주가 꿈을꾸는데 꿈이아니라 기억이라는거야?
뭐더라, 그냥...음...
집안에 악몽쫓는 부적이라도 사서 쓰라는데...문제는 비싸...
학생으로써는 살 수가 없다.
>>223
스레주 힘내..
>>222
정주행하는게 빠를거라고생각해..
일단, 쉽게 말하자면.
내가 꾸는 꿈중 가끔씩 이상하게 무섭거나 그런 꿈을 꾸는데, 그 꿈들이 다른 사람들의무섭거나 힘들었던 기억들...
엄마한테 꿈에대해 자세히 상담하고서 부적을 사달라는게 나으려나...
아, 그냥 꿈이라는거 확 사라지면 좋겠다.
으으... 방금정주행하고왓는데 뭔가
심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지는데... 뭐랄까
저글읽고나서 기분이 쌔하달까..
아 머리아파 미안...
나 정신줄이 조금 멀리있어서...정신차리고올게.
밥 먹어야하는데, 딱히 먹고싶지 않아서 계속 뻐팅기고있다.
배는 고픈데...
입맛이 안땡겨서 그런데, 뭔가 먹을만한거 없을까...
스레주 꿈그거 상당히 안좋은거같아
절 갓다가왓는데도 안고쳐지면
무당이나 이런데 가봐야할지도...
어떻게 먹어야 체하지 않지...
아, 죽 먹고싶다.
사고났던 꿈때문에 토할거같아.
그렇게 많은 피는 간만이라서 조금 속이 안좋아.
힘내 스레주..
어떻게든 저꿈을 안꿔야할텐데..
>>233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
아, 레스주중에서 싸이코메트리 이야기 꺼낸사람 있었는데, 나도 긴가민가하다.
꿈으로 기억을 읽는 싸이코메트리에 대한 이야기는 아직 들어본적이 없어서...
>>234
고맙긴...
>>234
사이코 메트리라...
찾아보는게 좋을지도?
스레주 고통스럽겠다...부적쓴다고 안꿀것같지도 않고..
238 이름 : 이름없음갱시인
239 이름 : 이름없음모바일로왔다.
매미소리가 시끄럽다.
"정신없어. 그만해."라고 밖에 소리지르고싶은 심정.
어, 아이디가 똑같다.
핸드폰으로 PC버젼 접속해서 그런가...
매미소리 시끄러워서 둑을지경인데...;;
242 이름 : 이름없음...그냥 침묵하고싶어져.
집이 무섭다.
침묵할게, 방금 뭔가 본것 같기는 하지만. 머리도 아프고, 누가 내 행동 보는 것 같아서. 썰을 못풀겠어.
내가 이상해진 것인가...아니면 진짜 뭔가 씌였나...
>>243
스레주... 힘내...
정말 내가 정신을 놓은건가?
정말 내가 미친거야?
아 이제 진짜 화가나.
욕한바가지 어딘가에 쏟고싶은 심정이야
247 이름 : 이름없음>>246
으.... 이불이라도 뒤집어쓰고 해봐
아 제발...
이제그만...
울고싶다.
아니, 이미 울지만. 진짜 정신 놓을거같아.
머리아프고, 멍하고, 속이 안좋다.
진짜 더이상은 못버틴다.
나 제정신 아냐 지금 진짜.
내ㅣ가 지금 뭐라는지 나도 모르겠고 그냥 막 화난다무서워
나 정신좀차리고 돌아온다.
252 이름 : 이름없음갱신 스레주 괜찮아?
스레주...ㅠㅠ.....
2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09:16:26 ID:bWEoAyJ96S+정주행 끝. 스레주! 힘내!
그런데 스레주가 꾼꿈중에서 산에서 누가 밀친꿈있잖아
나 그거 본 순간 "노무현 사건인가?!" 했는데..
미스터리다..
>>254
나도산에서누가밀치는꿈노무현사건같았다뭔가
...그나저나스레주힘내
나 밖이야.
절에서 저번에 이상한 소리 들어서 그런것 같아
절에서 들은 이야기인데, 나한테 살아있는 사람의 영이 보인데.
258 이름 : 이름없음친구만나고있어.
상황설명할게.
어제도 꿈꾸고서 새벽에 일어나서 레스를 남긴거야.
근데 어제 꿈은 진짜.. 싫다.
잘 기억이 안나는게 진짜 문제지만, 아무튼 꿈꾸고 일어나서 막 울었단거
기억에 남는건 어제 꾼 꿈은 기억은 아닌거같아.
그냥 이상하고 무서운 꿈을꿨어. 근데 진짜 그거꾸고 울었다.
아 내가 지금 뭐라는지 나도 못알아먹겠다.
261 이름 : 이름없음일단, 어제 꿈이 잘 기억은 안나.
근데 누군가의 기억을 본거같지는 않아.
그냥 뭔가 이상하고 해괴한 꿈을 꿨다.
근데 그 꿈이 너무 무섭고, 게다가 너무 미칠듯한 불안감을 안겨주었다.
저번에 절에 다녀왔는데 별 일 없다고했잖아.
지금은 친구랑 점집 하나 찾아가볼려는데, 복채는 얼마나되려나...
절에서는 그냥 애매모호한 이야기만해서...
절에서는 이상한 시만 읊었다.
잘 기억도 안나는 이야기를 하고 나더러 어쩌라는거야...
어제 꿈에서는 뭔가 이상한게 나와서 무슨 이상한 소리를 내는 꿈이었다는것만 기억해.
265 이름 : 이름없음일단 점집 먼저 가보고올게.
2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6 21:11:33 ID:AzmKQxzLBPM다녀와, 스레주!
2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8 10:43:22 ID:81dRc5pPPrk스레주 힘내ㅠ
268 이름 : 스레주저기...미안한데...스레 묻고싶어졌어...
나 한동안 못올거야...
나, 생령을 불러들이는 타입이래...
솔직히 스레는 안묻어도 되지만. 그냥 찝찝하다...
270 이름 : 이름없음근데, 나 여기아니면 하소연할곳이 없는데...
271 이름 : 이름없음어쩌지...? 묻을까말까...ㅠ
272 이름 : 이름없음아, 일단 거기 가서 본것들 썰 먼저 풀어야겠다.
273 이름 : 이름없음일단 가자마자 소금이랑 팥뿌림.
솔직히 오자마자 그래서 기분 쫌 나쁘긴 했지만, 그래도 가만히 앉았음.
앉자마자 꾸지람들음.
나보고 '이 미x년이...!'라는거야...
......내가 뭐...
난 당황해서. '네?'라고했는데, 그 아줌마가 나보고 '너 고모하는 말 안들었지?'래.
275 이름 : 이름없음나 뭐가 뭔진 몰라도 고모이야기 나와서 오싹해져서 그냥 잠자코 있었더니, 나보고 너 그렇게하면 진짜 안좋은 것만보고 느낀다는거야...
솔직히 무서웠음
아...밥먹기 싫은데 엄마가 밥먹으래...
2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8 12:03:42 ID:81dRc5pPPrk스레주 힘내ㅠㅠ 진짜 해줄게 힘내라는말밖에없어서 미안ㅠ
2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8 13:25:34 ID:DQeoUchl3o2스레주
그냥 난 단순한 괴담러 라서 잘모르지만 도울수있는 만큼은 도울테니깐
힘내! 스레주 옆에는 스레더가 있잖아!
으잉? 듣고싶다!
2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8 13:51:31 ID:ydooLn1yTkY헐 잘못썼다;; 내레스 무시해주길 바래 밑에 스레에다 쓴다는게 이렇게 되버렸네;;
281 이름 : 이름없음미안, 잊고있었다.
282 이름 : 이름없음나 돌아왔어.
음... 어디까지 했더라.,
암튼, 내가 궁금한것들을 물어봤다? 근데 진짜...너무 무서운 이야기를 들어버렸어.
284 이름 : 이름없음생령이라고, 살아있는 사람의 귀신이 있데. 이 이야기를 절에서 듣고 무당한테 말하니까 맞다고, 그게 나한테 붙어있다더라.
그리고 그 꿈은, 그 생령들이 고의로 흘려보낸 꿈들...
생령이라는게, 한 사람이 어느 과거나 어느 사건에 대해서 한을 품거나 또는 슬프거나 분노하면 탄생하는거래. 평소에는 자기 자신 몸 가까이에 붙어있는 귀신이지만, 이상하게도 내 주변에 몰려있다는거야...
286 이름 : 이름없음부적 사래.
부적 사야한데.
아니면 내 팔자 바꾸려고 굿을하든가.
어떻게됬어??
2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9 20:59:47 ID:PyIAyp1oZqsimage.threadic.com/i...
.. 잠자리를 지켜준다는 부적을 샀다.
우리 집은 굿할 돈이 없다.
천장에 붙혀두면 좋다는데, 안통할수도 있다.
이건 굿 해야만 꿈을 안꾼데.
당신은 지금 천생아가 필요합니다
2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30 00:37:10 ID:GLd64lMeXt2image.threadic.com/i...
엄마가 이것도 절에서 가져왔다.
역시 엄마한테 상담하길 잘한거같아.
>>243에서 내가 침묵했던거 이제 말해볼까해...
2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30 00:43:40 ID:GLd64lMeXt2집에서 혼자 불안에 떨고있는데 갑자기 뭔가가 배란다에서 집안으로 들어왔다. 아니, 들어온건지 뭔지는 제대로 본건 아니지먀 그냥 그렇다는 느낌이 들었다.
우리 집에 있는 큰 곰인형만 꽉 껴안고있었다.
의지할게 곰인형이었다...
그리고, 내가 본 그 베란다의 무엇이 생령이었다.
정신적으로 약해져있어서 쉽게 보였다더라.
나는 지금 생령이란거 조사해보는 중이야... 혹시 뭔가 건질게 없을까해서...
2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30 00:50:17 ID:GLd64lMeXt2생령이라는게 있는줄도 몰르고 그냥 귀신이라고만 생각했었어...
아, 생령도 귀신은 귀신이지만...
그래도 그건 살아있는 사람의 것이잖아
아, 미치겠다...
298 이름 : 이름없음으헣 왜그러셔ㅠㅜ 아직계시나욥
299 이름 : 이름없음힘내세요..잠이여서 나까지 무거워져..ㅠ
300 이름 : 이름없음아,밤이여서ㅠ 나까지 무서워져인데..
300.5 이름 : 레스걸★ : 2012/07/30 01:21:17 ID:???레스 300개 돌파!
스레주 힘내!!
3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30 14:26:46 ID:8+fTkWGaoco스레주 힘내 여기 와서 힘내란말만 이제 세번째네ㅎ.. 그래도 진짜 힘내줬으면 좋겠어
303 이름 : 이름없음나 스레주다.
지금은 잠시 절에왔다.
우오앙 동접 인감? 스레주 지금 잇어?
305 이름 : 이름없음나 어제 꿈은 안꿨지만, 아침에 일어나니 무서운 일이 있었다.
내가 팔에 차고 자던 그 염주? 그거가 책상으로 옮겨져있었다.
엄마랑 언니한테 물어봐도 모른데.
>>304
있어.
헐 ㄷ 머야 그거 누가 뺀겨
308 이름 : 이름없음그래서 염주가지고 잠시 절에왔다.
309 이름 : 이름없음웅웅 이단 썰 푸러바 드러주깨 도움이될진모르겟지만
310 이름 : 이름없음근데 이거 주셨던 스님이 안계셔
311 이름 : 이름없음어디가신거?
312 이름 : 이름없음며칠째 절 간다고 산 오르내리니까 다리아퍼 죽겠다.
나 원래 운동량 별로 없는데...
>>311
아마도 뒤에 밭에 가신거같다며 나에게 모나카를 주시는 다른 스님.
모나카 달다. 마시쪙.
힝 스레주가 고생이만타ㅠㅜ 힘들겟네 그나저나 꿈은 안꿧다미 다행이네 ㅎ
315 이름 : 이름없음웅 모니카는 마이쪙 ㅎㅎ
316 이름 : 이름없음이런 폰이라 오타가허러;;
317 이름 : 이름없음방금 스님오셔서 물어봤더니 그게 맞는거래...;;
뭐야, 나 괜히 왔잖아...
밤맛 만쥬만 챙겨주시고 괜찮다고한다...
...나 헛고생.
아, 근데 자꾸만 스님들이 나한테 먹을거 챙겨준다.
나 돼지되겠다.
ㅋㅋㅋㅋ힘내쪙.열씨미.머그쪙.
319 이름 : 이름없음정주행했어!고생많네스레주..난 예지몽을 자주 꾸는편인데말이야..
320 이름 : 이름없음힘내..꿈 때문에 스레주가 더 이상 고통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잘 풀리길.
3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31 20:50:37 ID:WPcRYttOwo2오늘 또 염주가 사라졌다.
근데 못찾겠다.
하루종일 찾아도 안보여...어쩌지...
3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31 20:52:12 ID:WPcRYttOwo2지금 밤이라 절 찾아가기는 뭐하고, 엄마는 늦게오고...언니도 일하고와...
3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31 20:54:27 ID:WPcRYttOwo2그래도 부적있으면 되려나..
3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31 20:58:15 ID:WPcRYttOwo2일단 오늘은 그냥 잘게
326 이름 : 이름없음나 절 다녀올게
3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1 12:16:57 ID:hAQ56yevODk잘다녀와
328 이름 : 이름없음음 한 200까지 읽고 다는레스인데 나는왜 아카식레코드가 생각나지?
329 이름 : 이름없음328인데 완전 엉뚱한걸생각했네
330 이름 : 이름없음절에서 잤다.
미안, 늦게와서.
스님이 다시 똑같은 염주를 주셨다.
염주 사라진건 안찾아도 된데.
대신 염주 차고 잤다가 사라질때마다 찾아와서 받아가라는데...
...? 뭘까, 염주가 절로 다시 돌아가는거라든가...아니겠지?
동접인가?
333 이름 : 이름없음나 거기 여자스님(?)있는데, 그 스님 너무 좋다.
이야기 많이해주고 나한테 산 새들 사는 집 알려주고...친절하셔.
>>332
어서와, ㅎㅎ
지금 다리가 후들거려서 잠시 카페.
힘들다...
근데 배터리가 10밖에 없다.
미안...
괜찮아ㅎ
338 이름 : 이름없음아직도 힘들어하고있네ㅜ 스레주ㅜㅜ
힘내!! 원인이 생령이었구나..
본 주인에게 다 돌아가야할텐데
이 스레 보는내내 뭔가 소름돋았다고 해야대나?ㅠ
여튼 스레주 힘내ㅠㅜ
나 역시 다시 절 가봐야겠다...
살빠지겠네...
염주가 뜯어졌다.
바닥 천지에 있었어.
헐..설마 생령들이 호ㅏ났다던가 그런거아냐?;;
343 이름 : 이름없음아 미치겠다 더워더워.
산 오르는데 미친, 땀이 비오듯 흐른다.
땀으로 샤워중ㅠㅠㅠㅠㅠ
345 이름 : 이름없음드디어 도착. 미칠거같다. 모기도물림.
3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2 12:58:29 ID:6gaO3mM9+iY산이니까 모기가 많겠지ㅎㅎ;
347 이름 : 이름없음>>346
싸우나같다. 세상이돈다. 핑핑...땀 너무 흘렸어... 어지러움
17살짜리 덩치 커다란 여자아이가 땀 뻘뻘흘리며 산을 오르는걸보고 사람들이 뭐라고생각했을까...
상상만해도 쪽팔려.
그늘에 있으니 좀 낫다.
괜찮아?..
3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2 14:18:46 ID:6gaO3mM9+iY지금쯤 갔을라나ㅋㅋ
351 이름 : 이름없음스님 그냥 아무 말 없이 나 어떤 방에 앉아있다가 가라고해서 오늘은 아무것도 못하고 왔어.
스님 표정 굳었어...
헐ㄹ;; 아무말도 안하셨다고?;;; 스님 표정 굳으셨다니..불안하다
3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2 22:43:34 ID:VDz1ho2QkM+개응신..
3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3 00:22:39 ID:FQU9m0x4wM6갱신ㄴ....
3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3 07:43:36 ID:FxegskkTo8M나..한다..갱신..
3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5 19:25:07 ID:EwoDmj75vCc갱신...스레주 힘내!!
3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5 20:41:53 ID:oCK+J+ugkmQ갱신
358 이름 : 이름없음나...속울렁거려...
아, 나 스레주야...
아...인증코드라도 해야하나...
아무튼...나 토하고왔다...
이거...인증코드 해볼께...되려나...
360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나 속쓰리다.
아까 엄청...난...시체봤다...
시체가 불어있었다.
그 시체의 아는 사람이 된거같았는데...
그 시체 물에 빠져 죽었나봐...
보고 쇼크.
잊으려할수록 더 생생해.
꿈꾸다가 찜질방 수면실에서 토해버렸어...
찜질방달걀 먹은거 다토해냈다.
총 두번 토했는데 한번은 그렇다쳐도 두번때 위액만 나옴...
속 엄청쓰려...위액토한거 처음...
염주 그거 씻는다고 주머니에 넣고서 수납장에다가 놓고 까먹고자서...아 욕하고싶다..아...진짜...
시바신한테 빌고싶네 시바.
잠 안와서 그러는데 누가 재미있는 싸이트라도 알려줄래? 좀 잊고싶어...
어라...근데 아무도 없으려나...
지금 내 기분이 얼마나 엿같냐면...
엿같은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뇌가 없어지고싶다. 생각을 할 수 없게...
ㅎㅇ
3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1:35:32 ID:uBWlrzVTSDQ안쓰럽다 ㅜㅜ
368 이름 : 이름없음이스레를 보면.. 도움줄수도없고ㅠㅠ
힘내란 말밖에 할말이 없네..
어린나이에 많은걸 감당하긴 벅차겠지만
조금만 더힘내 스레주~
생령이 원위치로 다돌아갈거야!!!ㅠㅠ
아..오늘새벽에 왔었네;;
힘내스레주; 좋은생각만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해!
>>364 바보판들어가서 뭔가끌리는거 봐봐.
웃겨. 나 악몽꿀때마다 바보판가서 위로받아ㅜㅜ
>>370
좋은 방법이네!
일단 스레주는 최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고, 바보판 스레중에는 면접왕 김면접스레나 다큐멘터리 스레같은 고퀄 스레 찾아서 읽어봐
그거 진짜 재밌어 ㅋㅋ 아니면 웹툰 개그물 찾아보고!
나랑 같은 나이인데 고생하네;;생령들이 다 없어졌으면 좋겠고,
기분 안좋거나 할 때 바보판 고퀄스레정리 스레가면 재밌는 스레들 있다.
힘내고 너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잊지마
정주행이 끝나고, 정말 무섭네요...
스레주님 힘내시길 바랍니다.화이팅!!
힘낸요 ㅠㅠ
375 이름 : 이름없음스레주 힘들겠다
나도 가끔 그런꿈꾸는데 난 별거아닌거라서;;
그냥 있다보면 "어!이거 꿈에서?!"정도
나 스레주야...간만에왔다...
377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이렇게 오래간만에 온 이유는.
문득 죽고싶단 생각이 들었어.
얼마전에 굿하자는 소리가 나왔어.
379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이 상태로 두면 위험하데.
벌써 염주가 몇번이고 끊어지기를 반복하고있다.
부적도 너덜너덜해져서 다시 사붙혔다.
근데 더 문제가 뭐냐면, 원래 생령도 그냥 령도 놔두다보면 악령이되고, 또 다른 악령을 불러온다는 점.
스님이 어깨를 토닥여줬었는데 급 울고싶어져서 울었었다.
하지만 굿 할 돈이 없다.
아빠 돌아가신 후에 돈이 없어.
그냥 내가 죽으면 모든게 해결되지 않을까...
그건 아니라고봐. 흔한얘기같지만 니가 죽으면 남은 가족들이 슬퍼할꺼야..
고모가 굿은 못해주셔..?
스레 정주행 했어
스레주 보니까 예전에 내가 병원에서 만난 언니생각 때문에 생각난건데 그언니랑 무척 친했거든
근데 그 언니도 스레주랑 비슷한 증상이었어
많이 힘들어하더라..그 언니도..
내가 어려서 그땐 당시 상황을 실감 못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슬프네..
언니는 지병을 알아서 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 병이 악화되어서 죽었어
그 언니 부모님이랑은 요즘도 간간히 소식 전해듣는 정도인데 그 언니도 자살하고 싶을 만큼 힘들었데..언니 부모님들은 지금도 전화나 가끔 만날때면 내 손잡고 우셔..
386 이름 : 이름없음물론 그 언니는 병으로 죽었지만.. 스레주,그런마음 먹지마..주위사람들도 힘들테고 무엇보다 소중한건 자기 자신이야.힘을 내ㅠㅠ..
3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8/22 12:36:36 ID:kQkFd5Y43Zc부적 여러번 사는 것보다야 굿 한번 하는게 더 빠르고 싸지 않나...
3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8/22 12:37:00 ID:kQkFd5Y43Zc가능하다면 스레주의 그 능력 사고싶은데 … 불가능하겠지.
389 이름 : 이름없음 : 2012/10/18 11:51:18 ID:bTvTV2+I9XI정주행 완료, 이 판 묻힌거야? 스레주 보고있으면 힘내... 스레딕 이제서야 시작해서 그냥 보러온건데 보다보니까 나조차도 답답하네... 힘내..
390 이름 : 이름없음스레주힘내!!!!다시덜아와서 말해줫으면 봏겟다 건강하길 바랄께!!
391 이름 : 이름없음 : 2013/02/23 05:01:59 ID:1CNUF9CeTDo...스레주다 여러분.
392 이름 : 이름없음근데 이거 인증코드 어떻게쓰더라?
393 이름 : 이름없음잠깐만...#을 붙였던가?
394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으음..?
395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아 됐다...
396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우선적으로. 스레주가 돌아왔다.
하...썰풀기가 이렇게 힘들줄이야..
이 스레도 엄청 묻혔나싶었는데, 다행이도 누가 고퀄괴담스레에 올려뒀더라고. 그걸보고 마침 생각나서 와봤다.
아..너무 오랜만이라서 어디서 멈췄는지도 기억이 나질 않아.
비록 아무도 없더라도 나는 달려볼까한다. 상태가 많이 좋아졌거든.
이제 밤마다 자기싫다고 찡찡 짜던 나는 없다.
문제는 어디서 멈췄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는거지만..ㅋㅋㅋㅋㅋㅋ
400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음..우선적으로...
내가 그 꿈을 꾸는게 생령때문이라고 했던가? 아음..기억이 너무 가물가물해...
뭐, 아무튼 부적인증하고 그것까진 기억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