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우선적으로...
내가 그 꿈을 꾸는게 생령때문이라고 했던가? 아음..기억이 너무 가물가물해...
뭐, 아무튼 부적인증하고 그것까진 기억이난다.
레스 400개 돌파!
사실 그때 당시 스레를 세울때만해도 정신이 많이 피폐해졌던거같다.
아직까지 잊혀지지않는 수많은 사람들의 무서운 과거가 있으니까.
특히 엄마가 한 아이를 버리고간게 제일 무서웠다.
음..이거 썰 안풀었었나?
.... 음..어디부터 시작해야할까..잘 모르겠다. 조금 횡설수설하고말이지...
일단 말하자면. 봇주. 결국 굿을 하고왔어.
굿만으로 모든게 되진 않았지만, 그 외 여러가지의 행동등을 통해서 조금씩 상태가 좋아지고있다.
정말... 그 전의 꿈을 꾸던때가 한순간의 꿈같은 그런기분이야.
>>402ㅋㅋㅋㅋㅋ미친 봇주라고씀ㅋㅋㄱㄱㅋ 스레주 바봌ㅋㅋㅋㄱ
404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미안하다 스레주가 요즘 트위터에서 자캐봇을 돌리고 노는 재미에 빠지다보니...실수다.
음, 일단. 전에 끊었던 부분이 대충 부적사고, 생령이야기 나오고. 거기서부터였다고 기억한다. 내기억으론 그래.
음. 아무튼 생령에 대해 알아가던 그 때부터. 이 스레의 암흑기가 왔잖아? 그때가 제일 고비였던거같아. 너무 무서운걸 많이 봐버렸거든.
그 전에 받았다던 염주있잖아? 옥으로 만들었다던 그 염주.
그 염주가 빼져있었다고도 했었는데. 더 심한일도 있었다.
염주가 어디로갔는지 보이지가 않는거야. 그래서 그 날 너무 겁을 먹어 스님을 울면서 찾아갔다.
염주가 없어졌다고 울며불며 스님에게 어떻게하냐고 불안하게 묻자, 스님이 다른 염주를 주셨어. 물론 겉보기에 모양은 똑같았고. 같은 색상의 같은 옥으로 만든 염주였거든.
아, 지금생각해보니 그거 다 인증거린데; 내가 그걸 사진을 안찍었구나..미안하다.
뭐 아무튼. 그 염주를 다시 받고 집으로 돌아가서 부적과 염주의 힘을 빌려 꿈을 아주가끔 꾸게 변하는듯했어.
그런데 며칠 지나니까 또 이상한 꿈을 꿨다.
이번에는 기억...은 아닌거같고.
무슨 막 사람들이 모여있더라고.
그래서 나는 그게 뭔가하고 다가갔는데 뒤를 돌아본 사람들의 얼굴이 다들 없는...
달걀귀신같은게 아냐.
얼굴이 뻥 뚫려있었어.
으으..그 공포는 아직도 이로말할수가 없다.
무슨 블랙홀같이 생긴 얼굴들이 일제히 나를 향해있는 그 공포.
꿈이었지만. 너무 무서웠고 식은땀이 흘렀다.
사람들이 나를 쳐다본 것에서 내가 놀라서 소리를 지르려하는 부분에서 깨어났었고.
나는 너무 무서워 울고있었다.
하지만 그때도 역시 학생의 신분으로 이리저리 왔다리갔다리 하기 바빴지.
뭐, 단순한 악몽이라고 치부하고 나는 학교를 갔다오는걸 반복했어.
그리고 그 이상한 꿈을 꾼지 3일이 지났나? 또 다른 꿈이 꿔진거야.
잘 기억은 안나는데, 엄마가 언니만 이뻐하고. 동생..그러니까 그 꿈속의 나는. 전혀 이뻐해주지않는. 그런 꿈이었다.
비교적 다른꿈들보단 약하긴하지만 충분히 슬픈 그 꿈을 꾸고일어나 나는 혼란에 빠졌다.
염주도 부적도 있는데 또 꿈을 꾸게되었으니.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었지.
내 노력이 소용없나싶기도하고.
그래서 답답한마음에 천장을 올러보니까.. 부적이..없더라고?
그래서 소름이 쫙 돋아서 아직도 옆에서 자고있는 언니를 두들겨패서 깨웠다. 진짜 울며불며 깨웠다. 너무 무서워서 미치는줄..ㅇ..진짜 장난아니라 솔직히 그런게 갑자기 사라지면 졸라 무섭잖아.
언니가 나를 안아주고 진정시키고..
부적이 어디있는지 주변을 찾았지만. 주변에선 찾을 수 없었다.
어찌됐든 새벽이니까 일찍일어난겸 빨리씻고 준비하려 욕실에 갔는데.
그 부적이,
세면대에 물과함께 있었다.
나는 그걸보곤 힘이 풀려서 넘어졌고. 잘못해서 머리를 세게 부딪혀 혹이나고 순간 정신이 아찔했던걸로 기억한다.
기절이라도 하면 좋으련만. 내 몸은 아쉽게도 이상과는 다르게 그저 몸개그만 치더라고..
아, 안돼겠다 스레주는 이만 잘게.
412 이름 : 이름없음정주행하고 왔는데 스레주 상태가 나아지고있다니 다행이다.
앞으로도 점점 더 좋아지길 빌께!
정주행하고 왔는데 스레주 상태가 나아지고있다니 다행이다.
앞으로도 점점 더 좋아지길 빌께!
정주행하고 왔는데 스레주 상태가 나아지고있다니 다행이다.
앞으로도 점점 더 좋아지길 빌께!
으아..3개나 올라가버렸네 미안ㅠㅠ
416 이름 : 이름없음Po갱신er!
417 이름 : 이름없음 : 2013/02/23 18:40:14 ID:J4Y3lSSIqm2아무래도 내가 키라를 보고 있는 것 같아
418 이름 : 이름없음 : 2013/02/23 18:40:38 ID:J4Y3lSSIqm2미안해 ㅠㅠ 장난칠일이 아니지
419 이름 : 이름없음 : 2013/02/23 18:43:54 ID:J4Y3lSSIqm2근데 부적이 세면대에 물과 함께 있었다니 도대체 어찌 된거지
420 이름 : 이름없음 : 2013/03/06 21:19:04 ID:65BW+6kMpwY갱신
421 이름 : 이름없음스레부 안와?
422 이름 : 이름없음 : 2013/03/08 21:02:25 ID:uzZKj2APXi+그리고 이 스레는 묻혔군..
아직도 기억하고있을라나 스레주..?
넘길어서 밑에만읽었지만 고딩생활열심히하고 낫길바래 ㅋㅋㅋㅋ
425 이름 : 이름없음 : 2013/03/09 10:17:07 ID:++heQow+g4+실제로 외국에 예언가들 보면 그런식으로 예언하는 경우 있는데.
426 이름 : 이름없음 : 2013/05/11 00:00:11 ID:a0MBnsI4wGk갱신!스레주다시썰풀어줘ㅜㅜ
스뢔주썰더풀어주라ㅜ~갱신
428 이름 : 이름없음첨부터 다 봤는데 너무 소름끼친다 스레주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겠지만 절대 극단적으로 생각하지말고 될수있다면 효과 적은 부적이나 그런거 많이 사용하지마 오히려 생령들 화나게하거나 더 상황이 악화될수도 있어
429 이름 : 이름없음첨부터 다 봤는데 너무 소름끼친다 스레주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겠지만 절대 극단적으로 생각하지말고 될수있다면 효과 적은 부적이나 그런거 많이 사용하지마 오히려 생령들 화나게하거나 더 상황이 악화될수도 있어
430 이름 : 이름없음갱신해줘ㅜㅜ어떻게된겨 스레주 정신적으로 많이회복되보이는데 걱정됨ㅜㅜ
431 이름 : 이름없음갱신
스레주 빨리와 정말 걱정되 .. ㅠ
ㄱㅅ
433 이름 : 이름없음ㄱㅅ
434 이름 : 이름없음 : 2013/12/15 19:17:10 ID:LtZbC9eEGn6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