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인색하게 대해서 미안해..
내욕심에.. 내 이기심에 너를 한번도 배려하지 못해 미안해...
벌써 우리 헤어진지 꾀 많은 날들이 지나버렸는데...
이제서야... 그때 복잡했던 내 마음이 다 정리가 되고나서야..
니가 떠오르기 시작하더라...
다시연락하고싶은데... 다정했던 니 목소리 듣고싶은데.. 근데...
그때 내가 그랬던것처럼 지금의 너또한 나를 매몰차게 대할까봐..
연락도 못하겠다.
니가...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