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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나라 새 성도에게 꼭 이루어질 속히 될 일과 종들과 이것들

물보라 |2014.01.09 16:01
조회 11 |추천 0

새 나라 새 성도에게 꼭 이루어질 속히 될 일과 종들과 이것들

 

속히 될 일과 종들과 이것들 

본문 : 계 1:1, 계 22:16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계시록 1장의 ‘속히 될 일’과 ‘종들’,

그리고 계시록 22:16의 ‘이것들’이란 무엇을 말씀하신 것인가?

‘속히 될 일’과 ‘이것들’이란 같은 뜻이며 같은 일이다.

이는 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두고 하신 말씀이며, 계시될 일이다.

‘종들’은 하나님께서 계시록 7장에서 약속하신,

새로 창조하시는 나라 열두 지파를 두고 하신 말씀이다.

계시록 7:9의 ‘이 일 후에 창조될 흰 무리(흰 옷 입은 무리)’는

새 나라의 성도(백성)들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 필자(筆者)는 어떻게 이것을 알았는가?

- 나는 계시록의 예언을 이룬 이 현장에서 보고 들었기 때문에 아는 것이다.

- 그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 그것은 약속하신 성경 곧 계시록의 예언과

  그 예언대로 이루어진 것(실상)을 대조해 보면 사실인 것을 알게 된다.

 

계시록 1:2과 같이 나는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내가 보고 들은(계 22:8) 것을 다 증거했다.

하나님의 말씀도 성취도 믿지 않을 것인가?

그럼 무엇을 믿는가? 하나님의 말씀보다 그대의 목자와 그 말만 믿는가?

그렇다면 그대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신앙인이 아니다.

통일교 교인들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은 안 믿고

문(文) 씨와 문 씨의 말만 믿는다. 그대도 통일교 교인인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당연히 하나님과 그 말씀인 성경을 믿는다.

 

아래에 ‘속히 될 일’과 ‘종들’에 대하여 좀더 자세히 살펴보자.

하나님께서 장차 이루실 것을 작정하시고,

그 장래사를 기록한 책(계시록)을 일곱 인으로 봉하시고

이루실 때가 될 때까지 기다리셨으니,

천상 천하에 이를 알 자는 하나도 없다고 계시록 5장에 말씀하셨다.

말씀이 봉해졌으니 봉한 책의 뜻은 아무도 모를 수밖에 없었고,

계시가 될 때에도 천상 천하에 이 계시를 받게 되는 자는 오직 한 사람뿐이며,

전하는 자도 한 사람뿐이다(계 10장).

 

이 책 안의 내용은 속히 될 일이었고,

이 속히 될 일은 계시록 전장의 사건이다. 이제 그 때가 되었으므로,

이 사건을 종들에게 보이기 위해 봉한 책을 아들 예수에게 주셨고,

예수님은 이 봉한 책의 인(印)을 6장에서부터 떼기 시작하여

8장에서 다 떼심으로 책 안에 기록된 인물들이 다 나타났으며,

책은 완전히 다 개봉되었다.

이 열린 책을 천사에게 주어 새요한에게 전달했고,

새요한은 천사가 지시하신 대로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전했다(계 10장).

이것이 계시록 1:2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내 본 것을 다 증거한 것이다.

 

 

 

 

이 증거를 받아 믿는 자들이 계시록 7장의 인 맞은 종들이다.

이 종들은 누구인가? 누구이기에,

봉한 책의 내용을 천상 천하의 그 누구도

알지 못하게 한 것을 보이려 하시는가?

이 종들이 누구이기에, 하나님께서 속히 될 일을

기록한 책(봉한 책)을 예수님에게,

예수님은 열어서 천사에게,

천사는 열린 책을 새요한에게 주어 종들에게 전달하는가?

 

이 종들은 계시록 7장과 14장에서 본,

추수되어 인 맞은 하나님의 새 나라요,

새 제사장이며, 새 민족이다.

이를 위해 요한계시록이 기록된 것이며,

기록된 예언대로 이룬 것이다.

계시록 10장에서 계시 말씀을 들은 자 중

믿고 지킨 자들이 인 맞은 자들이며,

이들이 계시록 7장의 열두 지파이며,

계시록 1장의 목적한 종들 곧

하나님의 나라와 백성들(제사장들과 흰 무리들)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으로부터 책을 받아 인을 다 떼시고,

책 안에 기록된 것을 다 이루셨다(계 21:6).

책의 예언을 이룬 현장에서 본 자는 곧 계시록 22:8의 새요한뿐이며,

이를 이룬 예수님은 교회들을 위해 자기 사자 곧 전장을 보고

들은 새요한을 보내어 이것들(전장 사건)을 다 증거하게 하셨다(계 22:16).

이 때 계시록 22:17에 진리의 성령과 신부 새요한이

이를 듣는 자들과 원하는 자들에게 수정 같은 생명수

곧 보좌에서 나오는 계시 말씀을 값 없이 준다고 하셨다.

지금의 무료 신학원이 바로 이것이다.

이사야 55:2의 말씀의 실체는 돈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팔고

사는 세상 신학교이다.

돈 없이 값 없이 사서 먹는 곳이 바로

계시록 22장 17절의 생명수가 솟아나는 샘이다.

 

이래도 세상 신학교인들이 무료 신학원을 이단이라 하겠는가?

누가 거짓이고 이단인가? 돈을 받는 곳인가,

안 받는 곳인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마 10:8) 하신 말씀대로

값 없이 생명수를 주는 곳은 무료 신학원이다.

이것이 계시록에서 알린 내용이요, 종들에게 전하는 계시이다.

 

예수님의 사자는 계시록 전장의 성취를 현장에서 본 자요,

봤기 때문에 본 것을 교회들에게 증거할 수 있다.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 곧 계시 말씀을 값 없이 받아

믿는 자들은 바로 인 맞은 종들이 된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이 뜻대로 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자가 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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