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해서 죄송합니다 핸드폰으로 써서 오타가많아도 이해해주시고 한번만 조언해주세요
지금 2년6개월 사귄 남자친구가있습니다.
6개월전에 군입대해서 저는 지금 고무신을 신고있어요.
저보다 남자친구가 절 더좋아해요 원래 조금 집착이있었는데 그냥 그때는 날 더 사랑해서 그러는가보다했어요
근데 지금 군대에가있으니깐 더불안하잖아요? 집착이 도를 넘는거에요 이해할수는있어요 이해할수는있는데 저도 제 사생활이있잖아요 근데 자기전화안받는다 전화를 짧게한다 친구랑있는게좋냐 자기보다 일이중요하냐 별핑계다대면서 자꾸 전화할때 말을 끌어서 아무일도못하게해요 냉정하게 끊으면되는데 제가 또 마음안좋아서 그렇게끊지도못하고 그래도 끊게되면 전화가 수십통옵니다 군대에있는데 다들 군대에안있는거같다고하고 전화때문에 노이로제걸릴것같아서 이번에 우리 전화 몇일만하지말자 나 전화때문에 너무 힘들다 몇일만 하지말자고 헤어질생각같은거하고 이런얘기하는거아니고 나 정말 전화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 부탁이니깐 몇일만하지말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할일이바빠서 얼른끊어야하는상황이라
미안해 나지금 빨리일해야해서 전화끊어줘.. 이랬더니 싫다고 왜 끊냐고 부탁이니 전화안하게하지말라달라고..
근데 군대에있어서 전화밖에연락이잘되는게없으니 이해는하는데 몇일정도는참아줄수있지않나요 제마음이 좀 안정을 얻고싶어서 그랬던건데 나중에일때문에 전화를못받았는데 어머님께전화가 엄청왔어요 일때문에 못받았는데 무슨일이냐고 ..
남자친구랑무슨일있었냐 해서 아무일없다고했더니 여자의직감이있다고 무슨일있는것같다고 솔직하게얘기하라해서 그냥 전화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몇일만하지말자고했다고 했더니 남자친구가 분위기가이상하다 남자친구잘못되면(군대에있으니 더불안하긴하죠..) 내가 너가만안둔다 이러시는데 이따가전화오면 꼭받고 잘대하라고하시는데
전 정말힘들거든요 좀 안정좀얻고싶은데 정말 전화벨소리에 진동소리에 토할것같은데 남자친구어머니는 남자친구편이죠.. 제가힘들다해도 듣지않으시네요 .. 남자친구 기다려줄자신있고 아직도좋아한다생각했는데
이젠아닌거같아요 헤어지고싶은데 남자친구어머님도 제발 가식이라도 제대할때까지만 잘대해달라
남자친구도 온갖협박에 매달리고 매달려서 싸울때마다 마음안좋아서 다시사겼는데 이러다간 평생못헤어질거같아요 단호하게 폰번호바꾸고 다해도 소용이없어요 정말 소용이없어요 저어떻해요
아 지금제가 뭐라고썼는지도모르겠고 글이길어졌는데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