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갑자기 한국스러운 음식이 땡길 때가 있음 (한국에 있어도 맨날 빵만 먹으니)
과일 마요네즈 무침
야들야들한 참기름 불고기
참기름과 깨를 강조함
할머니 배추전
김장때 남은걸로 대충 지지면 장난아님
부침개 보다 훨 나음
맨날 맥주만 먹어서
가끔 땡김
물냉
저 사진은 밀면임
인스턴트 소스 풀은 육수냉면 괜찮음 (진짜 육수냉면집 본 적이 없어서)
삼겹살
비싸서 못 먹는데
누가 나좀 사줘
감자전도 잘만 만들면 장난아님
이거 돼지기름으로 하나...?? 예전 장터에서 한거 먹어 봤는데 아주 판타스틱한 맛이어서~
제육
치치킨 마요
고딩때 자주 먹던 건데..
고딩때 도련님만 먹었는데 나중에 대딩 후에
제육과 치킨마요의 맛을 깨달았음
맛이란게... 나이를 먹어야 느껴지는 게 또 있나 봐.
곶감..
수정과랑 먹으면 판타스틱
여기 있는 모든 사진은 다 직접 찍거 만든거임
저 홍시도 외가집에 있는거
물론 아주 옛날 사진
수박화채도 가끔 땡김
저거에 설탕 우유 붜 먹어도 됨
뭐니뭐니해도 가장 한국 적인
아이유가 떠오름
아이유 만나고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