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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그만되야할 문화

뷰티입니다 |2014.01.10 01:00
조회 15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15살 되는 인천에서사는 여자중학생입니다. 닉네임 그대로 저는 뷰티이고요.제가 '판' 을 즐겨보지도 즐겨하지도 않지만 "사생문화" 는 바뀌여야 할것 같아서 올립니다.





이때 문자가 왔더군요. 이름은 일부로 가리지 않았습니다. 이 10대 문화인 '판'을 보고 반성을 하시라고요. (차마 번호는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네..이러 더군요 카톡은 제가 지금 비스트멤버가 나오는 드라마를 보고 와서 드라마가 끝나고 봤는데 가관이더군요.


















네 이러고는 차단을 하니 전화가 오더군요.
받을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받았습니다.

통화내용은

김나리양:어 얘 받았다ㅋㅋㅋㅋ (주변에 누군가가 많더군요.)

저:안녕하세요. 저는 경수라는분이 아니라 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뷰티입니다.

김나리양:뭐야 시☆ 야 어떤이상한년이 받았는데?

저:저는 이상한년이 아닌데요?

김나리양:야 너도 사생이냐 이년 독하네 숙소까지 들어가고 ㅋㅋㅋㅋ

저:사생아니고요. 뷰티이고 부모님이 걱정하시니까 어서 집에 가세요. 이러면 경수분도 싫어하실꺼에요.

김나리양 엄청난 입에 담을수도 없는 욕을하셨습니다. 그러고는 끊으시더군요. 녹음해놓았습니다. 내일 경찰서 가서 제출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지금 잠시 어렸을때에 충동이 나중에 먼 훗날 후회가 될것이니깐요.

제가 이판을 올린이유는 조금 반성이라도 하시고 집으로 들어가시라는 의미에서 올렸습니다.
지금까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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