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름신 오셔서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쇼핑 좀 많이 했는데요.
저녁쯤해서 택배 보냈다고 문자가 하나 오더군요...
근데 대출광고....
뭐 이런 거지 같은 것들이 있는지...
동생이 요즘 스미싱 많다고 앱 하나 깔아 주고 갔는데 안 깔았음 열어 볼뻔 했다는...
진짜 요즘 대출광고도 그렇고 스미싱 방법도 엄청 지능적으로 바뀌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스마트폰 생기고 이런 점은 안 좋은 것 같아요..
스마트폰 쓰시는 분들은 꼭 스팸 전화 차단 할 수 있는 앱은 깔아 놓으세요.
알약이랑 후즈콜 같은 것은 이제 기본 앱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짜 무서워서 모르는 번호는 전화도 못받겠다는...
다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