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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 하루"

아이비 |2014.01.10 11:24
조회 139 |추천 2

하루를 시작하는데 있어 제일 중요한건, 바로 아침맞이가

아닌가 합니다.

눈을 뜨고, 처음눈에 들어오거나 들리는 소리에 그날

아침 기분이 좌우 되기도 합니다.

아침에 조용히 들려오는 산새들의 지저귐이나,따사로운 아침햇살이나,

옆에 누워있는 사랑하는 이의 심장소리가 그날 일진을

좌우 하기도 합니다.

상쾌한 아침을 맞이 하기 위해서는 , 약간의 아동틱한

분위기를 연출 하는것도 좋습니다.

모닝콜의 음악,햇살이 살포시 스며드는 커텐,사랑하는 이의 가벼운

입맞춤등 그날 기분을 좌우하는 것들이라면, 충분히

그 가치가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우리 사랑방 가족분들의 아침은 어떠하신가요?


 


아침 햇살에 온 몸을 맡겨 보세요 !

 


 


날이 궂거나, 화창 하거나 온전히 자신만의 하루를 엮어 나갈 준비는 되셨나요?


 


안개 자욱한 도시의 아침은 , 그 나름대로 아득함이 있어 좋습니다.

 

 



입은 옷 그대로인채 , 동네 한바퀴 휭 하니 돌아 보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차를 타고 가면서 보고 느끼는것과 ,걸으면서 보고 느끼는건 천양지차 입니다.

 

 



줄맞춰 서있는 나무들,떼지어 날아가는 새들,발밑에서 사브작 소리를 내는 작은 속삭임들은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합니다.

 

 



큰 볼거리가 없어도 , 자신을 둘러싼 작은 풀 한포기 조차도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소로길이

행복으로 이끄는 지름길 이기도 합니다.

 

 



폐부 깊숙히 스며드는 공기 한자락이 , 혈액순환을 돕고 정신 건강에 이롭게 하기 위해서는

늘 부정적인 생각 보다는 ,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만 합니다.

 


 


도시의 매연과 공해로 인해 찌들은 곳이라 할지라도, 자신만의 마음의 산책길을

만들어 놓는게 좋습니다.

 

 



밤도시의 어지러운 불빛 조차도 이렇게 아름다운 색으로 나타날수 있듯이

받아 들이는건, 온전히 자신만의 몫 입니다.

 

 



사물을 볼때, 이런 시선도 필요 하지 않을까요?

 

 



다양한 밤의 거리가 지닌 색깔을. 내것으로 소화 하는 현명함이 필요 합니다.

 

 



오늘은, 새로운 미래가 시작하는 하루 인 것 입니다.

이 하루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새털 만큼 많은 날일지라도 오늘은, 다시 오지 않을 하루 인 것 입니다.

 

 



하루를 소중하게 여겨야 , 내일이 있는것 입니다.

내일이란 바로 미래 입니다.

 

 



다람쥐 채바퀴 도는 일상 이지만, 매일 다른 하루로 생각을 하는게 좋습니다.

 

 



오늘은, 오늘의 생각을 해야만 합니다.


 


내일은, 내일의 생각을 해야만 합니다.

그러한다면, 미래는 온전히 자신의 것이 될수 있습니다.

조급하지 않고, 연연해 하지않는 완급조절이 인생에 필요 합니다.

 


 

  자신을 사랑 하세요.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남을 사랑하지 못합니다. 나를 소중하게 여기고, 남을 소중하게 여겨야 진정 사람다운 삶을 영위 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표주박 미국내 한인회들이 각 동네마다 엄청 많더군요. 그런데 조금만 더 들여다 보면, 수많은 분란들이 산재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사분오열되고, 서로 잘난탓에 남을 인정치 않아 분열된 한인회가 여기저기 아주 많습니다. 권력도 아니고, 이상 야릇한 직책에 목숨 거는 이들이 정말 많습니다. "우선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 한 동네에 한인 회장이 두명이나 되고, 넌 절대 시켜줄수 없다고 치열한 견제를 하는 바람에 회장이 공석인 동네도 있습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에도 금년에는, 회장이 공석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무에라고, 그렇게 목숨걸고 하는건지 아직도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보하는 한인회" 이런 케이스는정녕 없는걸까요? "서로 밀어주는 한인회" 이런 한인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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