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27살 건장한청년이고....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여자친구랑 영화관에서 영화볼때나, 카페에서나, 운전하면 한손은 핸들잡고 다른한손으로는.......
여친 허벅지에 손을 갖다댐...막 주물럭거린다기보단 그냥 여자친구 허벅지에 손얹고있으면
뭔가 기분이 좋음...글쓰면서도 뭔가 좀 스스로 변태끼가 살짝 느껴지는데
이게 사람많은데서 그러는건 아니고...특히 원피스나 치마입고 스타킹다리일때 허벅지에 손올리면 미칠거같음.....
현재여자친구도 아무말없고, 전여자친구들도 딱히 그거에 대해선 터치하거나 짜증낸적은 없었으니까 막 과하다거나 문제가 있는거같진 않으니....계속 이렇게 살아도 될거같긴한데
뭔가 문득 내가 변태인건가 싶어서........
근데 나만 이런건가?
어쩔땐 여자친구가 내 허벅지에 손얹을때도 있으니 그냥 사람으로써 자연스러운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