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 앨리스XX에서 오리털 패딩 구입했는데 출퇴근용으로만 입어 잠깐 10분씩만 입었는데 벗을 때마다 많이 달라붙어있길래 첫착용이라 그런갑따했는데 놀러갔다가 벗었는데 오리털 30개 넘게 뽑히고 오리깃털이 니트에 꽂혀서 살을 찌르고 테이프로는 떼지지도 않음 ㅡㅡ
옷에 꽂혀있어서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떼어내야하는 수고....ㅜ.ㅜ
도저히 안되서 12월 31일날 게시판 글남기니 털날림이 당연하다고 글을 남겨주심ㅡㅡ
159000원주고 구입했는데 화가 나서 전화 100통했는데 계속 통화중
게시판에 전화달라고 4회나 적었는데 무시 ㅋㅋ
따뜻한 겨울보낼려고 오리털패딩 샀다가 깃털이 온몸에 붙어서 진짜 오리가 됐네요
화가 나네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소보원은 소비자의 편이 아님!!!!!!!!!!!!!!!!별 방법이 없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