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군산에 가정주부입니다..
1월11일 .. 군산 코롱아파트 앞 길에서 어처구니 없는 말을 들었습니다..
택시기사님과 운전 시비가 붙었는데...택시기사가 말하길
입에 담지도 못할 가진 욕설을 퍼 붓는겁니다.
욕*양개나리같은년아~부터 시작해서 한번자자고?
나이 60정도 처먹은 인간이 그입에서 나올 말인지~
듣는 순간에 설마..?했습니다
대략 나이는 60세정도?
욕을 얻어먹는순간 얼음?이 된듯?
머리가 멍~
그리~ 욕하고 도망가는 인간 ..
지 딸한티도 자자고 할넘
31#5414 차량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