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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콜 기사에 망언..

매너 |2014.01.12 00:31
조회 110 |추천 0

안녕하세요..군산에 가정주부입니다..

1월11일 .. 군산  코롱아파트 앞 길에서 어처구니 없는 말을 들었습니다..

택시기사님과 운전 시비가 붙었는데...택시기사가 말하길

 

입에 담지도 못할 가진 욕설을 퍼 붓는겁니다.

 

욕*양개나리같은년아~부터 시작해서 한번자자고?

 

나이 60정도 처먹은 인간이 그입에서 나올 말인지~

 

듣는 순간에 설마..?했습니다

 

대략 나이는 60세정도?

 

욕을 얻어먹는순간  얼음?이 된듯?

 

머리가 멍~

 

그리~ 욕하고 도망가는 인간 ..

 

지 딸한티도 자자고 할넘

31#5414 차량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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