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살인데 대학대신에 취업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저희집 월세 계약도
끝나고 얼마전에는 면접도 보고 왔는데 솔직히 지원한 다른 분들에 비해
간절함이 좀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지금 사실은 대학이 가고 싶거든요
페이스북 잘안하는데 가끔 켤 때 다른 친구들 대학 간거보면 속상합니다
근데 또 집안을 생각하면 아버지도 계시질 않아서 집에 보탬이 되야겠다는 생각이드는데
갈등이네요 요즘 그래서 엄마한테 전세로 옮기고나서 나 대학갈까?이랬더니
엄마가 정말?이러시네요 뭐 엄마도 맘이 편하기만 하시겠느냐만은
휴....답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