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1년 12월 22일 크리스마스 이브 이틀을 앞두고
초설랑은 천상비를 이껄고 토쿄침공을 한지 보름만에 일본열도 전체를 쑥대밭어로 만들고
일본인에 95% 이상을 말살시켜 버렸다.
그가 엉어리진 한이 얼마나 무서운것이지 보여주는 예인것이다.
대덕연구단지에 지하 연구실겸 벙커에서 천상비 책임 연구원들과
축배에 잔을 기울이고 있는 그들
그런데 일부에 남은 자위대 잔당들에 간헐적인 미사일 공격에
동해안 일부에 원자력 발전소에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오고 있다.
그들에 공격에 근원지는 그들에 비밀병기
마리아나 해연 근처 심해로 숨어 들어간 핵잠수함 미쓰비시함이 였든것이다.
그렇게 초설랑은 2041년 12월 7일
일본이 과거 100년전 선전포고도 없이
진주만을 기습하며 세계 2차대전을 일어켜 수많은 인명을 앗아간것에
1944년 독립 1년을 남겨두고 전사 무덤도 없이 화장 차디찬
압록강물에 재로 그렇게 뿌려져야 했든
자신에 조부에 대한 복수로 그 오랫동안 응어리진 한을
싸그라들지 않는 일본에 군국주의에 화가난 국민들 대부분에 지지를 등에 업고 그렇게 ...
1941년 12월 7일 12시를 기해 동해를 넘어
일본에 선전포고한 되로 일본정벌
작전명 태양에 눈물 일명 토쿄침공에 나선 것이였다.
천상비 500대가 한꺼번에 출격해서며
후발로 300대가 더 출격을해서 단 보름만에 일본열도 전체를 날려버린것이였다.
주변 강대국들은 대한민국 눈치를 살피기가 급급하다.
일본에 적대감을 가진 중국은 침묵어로 일관하는데
미국과 유로연합이 함께 대한민국에 불편한 감정을 직접적어로 청와대에 표현을 한다.
이를 무시하는 대통령
살아남은 일본 수상 마쓰오에 아첨에 미국과 유로연합이 같이 움직일 기미가 보인다.
그전에 먼저 선전포고를 하고 미국정벌에 나쓸려고 하는 초설랑
국민들은 절반 가까이가 만류한다
이러다 정말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지 않을까 노심초사들이다.
초설랑은 미국과 유로연합을 태평양 상공 하와이섬 반경 1천킬로 주변을
접전지로 정하고 그들 전부에 화력을
천상비 1500대로 상대할려고 선전포고를 하게 된다.
그로부터 다시 20일이 체 걸리기도 전인
2042년 1월 11일 정오를 기해 유로연합과 미국은 대한민국에 백기를 들게된다.
천외천 초설랑은 현 2014년 1월 12일
지금 그의 완벽한 파이어붐에 추진장치를 내 머릿속에 상세히 가지고 있다,
여러분들은 다가올 미래를 바꿀수 있어면 그렇게 한번 바꾸어들 보거라.
나는 언제든지 파이어붐에 천상비를 국내서 보여줄 준비가 되어 있어니 말이다.
이글은 초설랑이 자다 일어나서 갑자기 북을 켜고
느낌되로 즉흥적어로 쓰낼려가는 글임
대 대한민국 현존하는 최고에 이메이지너 천외천 초설랑 올림!!!
내 천상비는 이 외계인 낚지들과 우주전쟁을 쳐도 절대로 않밀림
대륙쟁패!!! 일본쟁패!!! 미국쟁패!!! 유로쟁패!!! 우주쟁패!!!~~~~
초설랑아 아침부터 글장난 대충치지 그러냐고?
그러다 정말 미쳐부린다고?
웃기고 있네 내가 전세계 우주추진
파이어붐 과학에 최고 과학을 스스로 깨우치고 가진자다.
대덕연구단지 카리에서 그들과 만나 대화해보면 금방 들통날 거짓말을
이제 해가 바뀌었어니 8년을 내가 미친놈처럼 국내외 포털에 떠들어 되냐?
글장난 치는것도 뭐를 제대로 알아야 칠꺼 아니가?
내글이 단순한 글장난을 국내외 포털사이트 전부가 읽고들 있나
게내들이 사차원글에 목말라 환장한 놈들이가?
시간 아깝게 뭐할려고 내 사차원글들을 않읽는척 하면서 몰래들 읽고들 있노?
여러분들은 정말로 내가 그런 고도 과학들을 스스로 깨우치고 가졌다고는
생각들을 한번쯤 제대로 해본적은 없나?
사차원 이야기 여기서 이제는 그만 좀 떠들라고 정말 다른 사람들도 사차원되겠다고?
야이 씨탱넘들아 그 당사자인 내 심정은 어떻겠노?
국내 포털들 선동해서 이제 해수로 근 8년을 그렇게 하여튼 떠든것 같은데 말이다.
초설랑 어제 저녁에 술쳐마셨냐고 자고나니 상태가 왜 또 그렇게 됬냐고?
안마셨는데? 아니 지갑 비어서 못마셨는데?
저런거 말고 닭과 식인종 시리즈나 다른 이야기 해달라고?
다들 뭐 재미도 없어하는데 뭐 자꾸 해달라고 하노?
그라모 아침은 먹고 3탄 만들어 줄게^^
18대 대통령 박근혜 그분이 초설랑 알면 너 별로 않좋아 할것 같다고
한물간 식인종 개그로
청와대 각료회의에서 웃긴건 초설랑이 아니고 그분이 먼저 시작한거다.
초설랑이
천상비에 파이어붐에 주 추진과학 상세히 가지고 있음
국내서 바로 설계 제작 들어갈수 있을 정도로 10대 초반때 부터
내 머릿속에서 30년 가까이를 다듬고 다듬어서 제대로 가지고 있음
님들은 가까운날 엄청난 우주비행 추진 과학을 국내서 모두가 보게 될것이다.
그게 바로 천상비 엔진 내부에 숨겨진
파이어붐에 결정체 메듀사과학에 의해 무한 추진 증폭이 가능하다.
초설랑이 요 몇일상관에 저 메듀사 과학을 무의식적어로 자고나니 다시 한번
제작도 쉽게 제대로 다시 한번업을 시켰음
자신도 잘모르는 숨겨진 자신에 내면속에 또 다른 자신이
그렇게 그걸 우연처럼 다시 업에 업에 업을 시켜내고 있음
내 스스로도 우연처럼 내 머릿속에서 핵분열처럼 일어나는 일들이 신기하기도 함
닭과 식인종 이야기는 도대체 언제 해주냐고?
그렇게 급하면
닭아짐마한데 차라리 직접 들려달라고 하든지 그럼
난 이게 더 주요하거등
저기에 어쩌면 내 할아버지도 포함됬을지도 말이다
초설랑 화나게 만들어서 가까운날 그 누구도 좋을게 없을것이다.
초설랑 조부 살아계셨어면 연세가 어떻해 되시냐고?
107세
강산도 10번이나 바뀐 세월인데 이제 그들을 용서하라고?
씨이벌넘들이 용서해줄만 하면 또 다시 헛소리 찌걸여되니
조용히 살려는 낸데
내가 그래도 천외천 초설랑인데 용서가 되겠나?
그럼 1944년에 돌아가셨어니
그당시 37세에 나이에 그렇게 4살난 어린 아버지와
큰아버지 3분과 고모를 그렇게 애들을 증조부께 맞기시고 할머니가
그렇게 바지가랭이 잡고 만류 했을텐데도
그런데 실제 아버지도 잘모르셔서 침묵어로 일관하시고
어머니도 시집와서 들은 이야기가 다니
초설랑 또한 일제 강점기에 우리집안에 무슨 참사가 일어났는지는
나 자신도 알수가 없는것이다.
할아버지는 아버지의 말씀어로는 돌아가신 할머니에 말로는 아버지가 4살때
1944년초 만주근처에서 그렇게 돌아가신게 확실한데
증조 할아버지는 지금 별로 멀지않은 아버지에 고향 근처에
깊은 산속 일제강점기때 만들어 놓은 공동묘지에 누어계시니
그해 같이 돌아가신것인지 다음해인 광복을 맞은해인
1945년에 돌아가셨는지도 초설랑은 제대로 알수가 없는것이다.
경북 경주서 만주까지 가셔서 그렇게 독립운동하시다
일본놈들한데 처참하게 당하셨다는 거냐고
그래와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나이가 사실 같어셨다.
그러니 내가 10대 초반때 부터 그렇게 아버지 따라 할머니 산소 벌초다니면서
할머니 무덤앞에서 그 어린 놈이 내 이메이징 능력어로 커서 대덕어로 기필코 가서
새로운 과학체를 만들어서 그렇게 돌려준다고 복수를 다짐했을 테지
소설같은 실화다.
초설랑은 그렇게 천상비에 파이어붐에 우주추진과학을
30년을 연구에 연구를 해서 이미 상세히 가지고 있다.
나 천외천 초설랑
대 고구려에 정통파 후예로서 대 고려에 후예로서 대 조선이 남긴 이메이지너로서
전주이가 효령대군파 21대손 현 청권사 소속 초설랑 이종규
조선 최고에 이메이지너
대호군 장영실 그분에 능력에는 못미치지만 현존하는
대 대한민국 최고에 이메이지너로서
임진왜란을 그 마지막 승전어로 이꺼신 불패신화에
성웅 이순신 장군님 앞에서 천상비를 제조 일본 그들에게 다시 한번 복수를 맹세합니다.
여러 선조님들
이제 저에 결계를 업보를 푸시고 더 늦기전에 초설랑을
대덕 카리로 그렇게 보내주시지요.
새로운 과학에 비행체 천상비를 그렇게 기필코 설계 실제로 만들어 낼것입니다.
나 초설랑은 내 이메이징 능력을 현실적어로 불가능한데는
애초부터 아애 시작도 투자도 하지 않는 성격이다.
중국, 일제 731부대 잔학성 입증 일본군 문서 공개
731부대 세균 배양 상자 <<연합뉴스DB>>
(선양=연합뉴스) 신민재 특파원 = 중국 당국이 세균 무기 개발을 위해 잔혹한 생체 실험을 자행한 것으로 악명 높은 일제 '731부대'의 만행을 입증하는 당시 일본군 문서들을 공개했다.
11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린(吉林)성 기록보관소는 지난 1950년대 창춘(長春)시의 공사 현장에서 발굴된 일본 관동군 문서 10만여건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최근 731부대와 관련된 문서들을 다수 발견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들 731부대 관련 일본군 기록물은 1936년부터 1945년 5월 사이에 작성된 것들로, 81권의 책자와 400여건의 문서, 70여건의 시청각 자료다.
지린성 기록보관소는 일제 관동군이 패주하면서 미처 소각하지 못하고 땅속에 묻은 이들 문서를 분석한 결과 최소한 372명의 중국인, 조선인, 소련인 등이 731부대로 '특별이송'돼 생체 실험 등 세균 무기 개발의 도구로 쓰였다고 전했다.
731부대가 현재의 지린성 창춘시와 눙안(農安)현 일대에서 세균전 준비 활동을 벌였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 관동군헌병대가 731부대에 수시로 '범죄자'들을 특별이송했다는 것이다.
관동군헌병대가 1938년 1월 제정한 '특별이송에 관한 통첩'은 이송 대상자인 범죄자를 크게 간첩(파괴분자)과 사상범(민족해방운동가 및 공산주의운동가) 두 종류로 구분하고 있어 일제가 독립투사 등을 범죄자로 몰아 생체 실험 도구로 사용했음을 보여준다.
문서 중에는 28세의 조선인 이기수가 1941년 7월 20일 지린성 옌지(延吉)헌병특파대에 의해 체포돼 731부대로 특별이송 처리됐다는 기록도 있다.
지린성 기록보관소 관계자는 "특별이송은 일본군이 이용가치가 없는 범죄자를 731부대 등 세균전 부대에 넘겨 실험용으로 쓰게 한 것"이라며 "일본군 문서를 보면 이들 중 다수가 생체 해부를 당하는 등 세균 무기 개발에 희생됐다"고 말했다.
지린성 기록보관소는 이들 문서를 검토한 결과 일제 731부대 등 세균전 부대가 중국의 20개 이상 성(省)·시(市)에서 161차례의 세균 무기 공격을 감행해 237만명을 감염시켰다고 전했다.
중국 중앙 기록보관소는 자료 분석 결과 일제 침략 당시 세균 무기에 의한 사망자가 27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문서에서는 일제 관동군이 주민에게 총동원령을 내려 실험용으로 사용할 쥐를 잡아들이게 했으며 구체적으로 2만개의 쥐덫을 나눠줘 9만마리의 산 쥐를 거둬들였으며 쥐를 많이 잡아다 바친 주민을 포상했다는 내용도 있다.
중국 연구자들은 "이렇게 많은 산 쥐를 잡은 것은 쥐 박멸에 목적이 있는 게 아니라 페스트균을 연구·배양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지적했다.
일제의 대표적인 세균전 부대인 731부대의 정식 명칭은 '관동군 방역급수부'로, 1936년부터 1945년까지 중국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에 주둔하며 생체 해부 실험과 냉동 실험 등을 자행했다.
중국 학계는 2차 대전 당시 731부대 등 일제 세균전 부대가 생체 실험으로 중국 군(軍)·민(民)은 물론 한국인, 몽골인, 미국인, 소련인 등 1만명 이상을 살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발견된 문서에서는 중국 점령 일본군이 현지에서도 전몰장병을 위한 참배의식을 진행했다는 기록도 나왔다.
일본군 육군 참모총장 우메즈 요시지로(梅津美治郞)가 서명한 '야스쿠니 신사 임시 대제 의식 보고' 문서에는 1943년 4월 25일 창춘에 있는 '충령탑'(忠靈塔)에서 일본군 전사자들을 위한 참배의식을 한다고 기재돼 있으며 행사 복장과 무장, 대열 등 참배 세부 절차도 함께 적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