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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해주실수있을까요?

힘들다 |2014.01.12 22:10
조회 124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고3이되는여자입니다
먼저말씀드릴껀...어떤사람들에게는제가하는고민이복에겹다며욕하실수도있지만저는정말진지하다는점알려들입니다

전원래모솔이었습니다 그냥짝사랑이제사랑의전부인정말모솔이었죠
그러던어느날제생일날초등학교중학교동창이었던남자애가톡이왔습니다
생일축하하다는말이외에도호감이있다는걸느낄정도로엄청티를내더군요
전좋아하는사람이있었지만솔직히자기좋다는남자는거부감이안들잖아요
그래서계속연락하구그아이는저에게고백을하고저는지금그아이와사귀고있습니다

하지만저는아직잘모르겠습니다
원래저의짝사랑의대상을학교에서보면제감정을더욱도모르겠어요
제가그아이에게느끼는감정이어쩔때는친구인감정이고정말가끔연인처럼느껴지는것같아요
쉽게말하자면저는지금제가사랑하는사람과저를사랑하는사람사이의고민을하고있습니다
다른사람들이말하는떨림...?이없다고해야하나요
그아이가정말오글거리는말도많이하구요절사랑하고있다는걸확실하게느껴집니다
저만마음잡으면될꺼같은데......
헤어질까도진지하게생각중입니다....
솔직히고3초창기때시작한연애누구라도맘잡기힘들잖아요
성적도고민되고괜히저때문에그아이망치는거아닐까라는생각도들고제가맘을정하지못한채사귄다는사실도그아이에게미안하네요.....
정말진지하게물어볼께요
제가어떻게해야할까요
계속사귀어야할까요?아님헤어져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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