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0대 중반접어든....
이제 슬슬 마음조급한 여자입니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저는 일단 제 외모에 정말진짜!! 자신이 없습니다
요기조기 다~ 손보고 싶어요ㅠㅠ
그냥 주위에서 들은것 그대로를 서술만 해볼께요...... 언니동생들 재수없게 듣지말아주세요ㅠㅠ
이건 그냥 그렇다구요...... 쓰는 저도 오글거려요
제가 몇일전에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하고 대기를 하고있었습니다. 제 번호가 불려서 제커피를 가지러 달려 나갔는데 제또래 남자들 3명이 옆에 있었어요. 제자리 오는척 하면서 걔네들하는 이야기에 귀를 귀울였죠
한명이 남자들 흔히하는말ㅋㅋ 존x 귀엽다~
뭐 그런거~
이야기 하니까 나머지도 저를 쳐다보고
근데 그 뒤로 아무것도 없음.....^^
카페에서 한시간동안 혼자있다옴ㅋㅋㅋ
사실 이런소리는 어떤여자분들이나 듣는거죠?
지나가다가 남자들 무리들이
'헐 야 존x 이쁘다' 슬쩍 말하면
그 친구들도 다보는
그런경험.......
지나가는것도 전 왜 그걸로 끝일까요......ㅠㅠ?
다른친구들은 쫓아와서 폰번호 가르쳐 달라고
다가온다는데.....
저는 왜 칭찬만 해주시고 그냥 지나갈까요?
번호좀 따달라구~
왜 저한테는 남자들분들이 예쁘다고 자기들끼리
속삭이기만 하고
다가오지를 않나요? ㅠㅠ...........
저도 제가 매우 잘났다는건 아니지만 친구들도 제가 한번도 번호따여본적 없다고 하면 안믿는단말이에요ㅠㅠ
혹시 다른데 문제가 있을까요?
너무무관심한척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