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고삼되는 흔녀임ㅋ 위로 언니 하나 아래로 동생 둘 ㅋ
언니가 엄마한테서 나 생일선물 안준다고 욕 바가지로 먹었다면서 나한테 수분크림을 하나줌 맘에는 들었음 고맙다고도 했고
나야 용돈도 못받고 언니 생일도 모르고 지나쳐버려서 생일 선물 못줘서 쫌 미안했지만 주니까 받았는데 일이 터짐 ㅡㅡ
근데 내가 셋째 동생한테 명동가니까 뭐 사준단 이야기 하고있었는데 언니년이 그거 귀신같이 듣고와서 자기도 사달라는거
내가돈 없다고 못쥰다했음 그랫더니 막 화를 내는거임
용돈도 안받아서 돈도 없는데 언닌 알바하면서 뭘 글케 얻어먹을라는지 싫어서 사주기도 싫고
언니가 자기만 욕 ㅈㄹ 먹고 너 생일선물 줫냐면서 자기도 좀 사주라길래 싫다함 내가 언제 사달라했음 생일선물? 엄마가 언니한테 욕해서 그런거지 ㅡㅡ
그대로 얘기했음 그건 엄마 탓이지 왜 내탓이냐고 언제 사달랫냐 했더니 도로 내놓으라는거 ㅡㅡ 미친년 왜 줫다 뺏어?
글고 주기도 싫은게 화장품이 꽤 좋아서......ㅠㅠ 주기싫엇음
그래서 주기싫다고 내빼니까 졸 어이 털려하길래 엄마한테 가서 다 일름ㅋㅋㅋㅋㅋ 언니가 엄마탓한다고
그랫더니 엄마도 그런건 흘려들으면 되지 뭐하러 듣고서 애 줫냐더라고 ㅋ 거봐 내잘못아닌데ㅋㅋ 언니 엄마말 듣고 화나서 알바감 ㅋㅋ 쌤통
솔까 내가 뭔잘못? 하 어이털려서 진짜
준건 언닌데 왜 내가 줘야댐?ㅡㅡ
생일이라고 엄마가 닭강정 사줫는데 아빠가 언니꺼 남겨두쟷는데 미워서 안남겻다 ㅋㅋ 쌤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