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멀리 식인종 나라에 까만 추장이 그렇게 무슨 꿍꿍이로
닭을 직접 초대를 하였다.
닭은 그에 분신과 같은 수첩을 챙기고
일곱난장이들을 데리고 그렇게 식인종 마을에 들른것이다.
식인종 추장은 닭에게 환대한 대접을 해주었다.
같이 따라온 일곱난장이들에게까지도 그렇게 말이다.
왜 그들을 먼저 일단 배불리 먹여서 잡아 먹을려고 말이다.
그런데 그 일곱난장이중 한놈이 그걸 미리 눈치를 체고 회방을 놓은것인지
먼저 사고를 제대로 친 것이다.
사이코패스기질이 다분한지 술만 마시면 옷을 홀라당 벗고
양말만 머리에 뒤집어 쓰고 그렇게 바바리 놀이를 즐겨하는 것이였다.
꼬끼오!~~~~
그렇게 그날도 식인종 나라에까지 가서 호텔에서 어김없이 바바리 놀이를 했는데
그게 큰 탈이 생겨버린 것이다.
식인종 나라에서도 난리가 나버린 것이다.
지내들 먹다 질린 밀이랑 싸구려 쇠고기랑
보잉? 공장에서 만든 애들 장난감 비행기 바가지 씨워 눈탱이 때려 팔아먹고
닭들이 게고생 해서 낳은 계란들을 그의 공짜로 뺏어야 했는데
일이 착착 진행이 다 되었는데
왠 미친 닭대갈이 한마리에 바바리 놀이에
식인종 나라고 닭이 사는 파란 지붕에 양계장에까지 난리가 나버린 것이다.
우리에 닭아짐마는 돌아와서 화가 제대로 나서
되려 그 일곱난장이중 한놈을 털을 뽑고 닭모가지 비틀어서 모회사에 납품
훈제치킨어로 그렇게 만들어 버린것이다.
그 훈제 치킨이 바로 닭모가지 비틀어 뼈발라 창중이 치킨인것이다.
요즘 시중에 파냐고?
대형마트에 가면 뭐 팔겠지뭐 그놈들이 돈되는거중에 않파는게 어디에 있드노.
그리고 나서 화가 제대로난 우리에 닭아짐마 하는말
아 뚜껑열려~ 머리에 스팀이 제대로 도넹
우두두둑~~~~ 닭모가지 힘들어 가는거봐~
초설랑이 저 카리에 들어가야 되는데
닭아짐마가 저렇게 내 옷을 뺏어입고 버티고 있어니
난공불락이로다 쩝...
솔라를 이용한 미국산 스마트 솔라폰 케이스다.
아쉽게도 저건 시판되지 못하고 사라지게 될지도 말이다.
저런건 초설랑이 오래전에 구상해봤을 테고
하지만 내 케라폰들이 더 미래형이고 과학적인것이기에
저런 케이스형은 필요가 없었다.
저것들 최대한어로 집열기 빼꼭히 깔아서 낮어로 6.5V로 충전되게 해놨네?
사진 만어로 그걸 어떻해 아냐고?
저걸 오랫동안 연구한 이들은 알수가 있지
저 크기에 낮어로에 단위집열량 최고가 고작 저게 다거등
실제 솔라집열기이기에 10V 정도로 충전시켜도 되는데
저들은 그렇게 하고 싶어도 못하는거지
받데리가 고작 4.5V 3000밀리 암페어 수준인데
10V로 충전시키면 어떻해 되느냐
솔라라서 별 상관없어 충전시간을 30% 이상 단축시킬수가 있는데
그 이메이징 능력이 저들은 저게 다라 그 한계가 저게 다인것이지
초설랑은 노트북도 태블릿 PC들도 쉽게 안전하게 솔라화 시켜낼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