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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문제로의 갈등

에스프레소 |2014.01.13 12:16
조회 275 |추천 0

글씨가 맞춤법에 안맞더라고 이해부탁드립니다.

쓰고보니 길어졌습니다.

A라는 친구 B라는 친구 C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A라는 친구는 차가 있어서 같은 방향인 B라는 친구를 태워서 놀러 다니곤 합니다. B는 차가 없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C라는 친구인데 얘는 차가 있습니다. 그리고 방향이 제가 거쳐서 가는 방향이라 만남이 있을 시 태우고 가고 학교를 그 친구가 휴학을 쓰기 6개월 동안에도 태우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기름값이라도 달라면 말돌리고.. 딱 한번 얻어탔는데 표정이 억지로 태워주는 느낌?

그런데 C라는 친구는 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휴가철에 여행을 가거나 하면 자차(아버지차라고 하면서)를 쓰지 않으려고 하네요.(3년이상) 이유를 물어보면 저랑 만나기만 하면 부모님이 차를 끌고 간다던가 라는 핑계를 하네요. 아무리 친구라고 4~5년을 저 짓을 하니깐 저도 슬슬 열이 받더라구요

몇 년 전에도 (제가 준중형차가 있고 그 친구는 중형 SUV가 있습니다.) 스키장을 가면 C라는 친구차에 장비를 실고가면 편할텐데 또 자기차 부모님이 타고 갔다는 등 말을 돌리네요.

(그리고 이번에 저도 중형suv신형으로 바꾸고 그 친구도 같은 차종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번 주 일요일에 제가 위에 지방에서 일을 해서 간만에 약속을 잡았습니다. 저녁이나 한 끼 하려고 불렀습니다. B라는 친구와 먼저 만났고 C친구는 일을 마치고 온다는 것이죠. 또 여기서 제가 열 받은 이유가 회사(회사갈 때 자차를 끌고 갑니다.)를 마치고 바로 자차를 타고 오면 될 걸 또 차를 놔두고 택시를 타고 온다고 하네요. 술도 안마시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집에 갈 때 제차를 타고 갔습니다. 그래서 물어보았습니다. 니 새 차는 언제 보여 줄꺼냐?(제 차는 타봤습니다.) 그러니 말을 돌리면서 자기차가 아니다 등 또 말 돌리네요. 제 심정 같아선 사이가 틀어지더라고 한마디 하고 싶은데 부모님끼리 많이 친한 사이라 말조심도 하게 되네요.

이번에도 2월에 스키장 가고 싶은데 무조건 그 친구차를 무조건 타고 싶습니다. 아니면 그친구 놔두고 가고 싶은데

갈 떄마다 제차를 타고 가니 제가 무슨 기사 호구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전화로는 제가 말을 못해서 그렇고 문자를 이용해서 보내봐도 괜찮을까요?

더 좋은 방법있을까요?

아니면 회원님들이 비슷한 상황이 있었다면 한 번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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