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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사장한테 맞았습니다..

도와주세요 |2014.01.13 12:34
조회 366 |추천 0
안녕하세요 평소 판을 즐겨보던 이제 20살된 여자입니다

제목그대로 저어제 11시경에 피씨방사장님한테맞았습니다..처음부터 말하자면 저는피씨방 알바생 주말오전알바 2일 하는 알바생입니다.여기알바한지 2일만에 어제 피씨방에 친구가놀러와서
사장님이 사람들좀 없으면 게임하라고 그러셔서 카운터를계속보면서 게임을 3판정도 했습니다 약 10분 그런데 하는사이에 사장님이 들어오셔서 미쳤냐?나와라 하면서 저희피씨방이 1호점 2호점 이렇게있는데 2호점언니까지 불러서 절보더니 ''씨x년아 너 뭐하러왔어''이렇게 말햇습니다.. 전진짜 무서워서
''아 죄송해요..저...알바하러 왔어요..'' ''알바하는데 게임을해?핸드폰해도 봐줄까말깐데 미x년아''이러고 피씨방사장이 나한테오더니 머리통을 주먹으로 진짜 쌔게 쳤습니다.. 저는울음을 꼭참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근데 피씨방사장이 착하게 친구를보내고 친구는 갔습니다 그런데사장이 저보고또 ''니들은 알바고 난사장이야 미x년아 그냥 돈만받고 꺼지면되는데 게임을해?''
라고 말하고 갑자기 담배를 물더니
''니저친구 없었으면 씨x 아구창 다터졌어 씨x년아''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진짜 무서웠고 2호점언니한테도
''니는 애관리를어떻게한거야씨x''
이라고 폭언을 했습니다..그리고저한테 다시와서
''유리창 다깨버릴까?미x친년아 나 빽도있고 돈도많아 아
씨x발 빡치네 내가성질 나와야되?''이러고 다가와서 제머리를 한대더쌔게 쥐어박고 ''그냥 꺼질꺼면 꺼지고 일하러으면 돈받고 꺼져 난돈많다니까?''이렇게하고 혼자 화나서 집으로가고.. 저는 4시까지 다시 일을했습니다..진짜 집올때 눈물이흐르는걸
꼭 참았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저도엄마자식인데..게임 조금했다고 여자를 머리때리고 심한욕하고 정말 사회는
빽이랑 돈좀있으면 사람그렇게 막대해도 되나요..?정말 사람진짜 무섭다는걸 알았습니다.. 저정말 억울하고 지금어제생각하면 끔찍합니다..저진짜 어떻게해야하나요..진짜억울한데 미치겟습니다..

읽어주신 여러분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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