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5일 집 근처 마트에서 포카리스웨트를 샀습니다.
냉장고에 보관하고, 1월7일 퇴근하고 저녁을 먹은후
집에 들어와서 포카리스웨트를 마시는 순간!
저는 저녁 먹은것 까지 다 토하고 말았습니다.
사서 처음 개봉하고 마시었는데...
혹시나 해서 음료를 확인해보니 음료수 안에
곰팡이 같은 이물질이 둥둥 떠다니고 있었습니다.
밤새 토하고 화장실 들락날락,,,, 한후
1월9일 회사에 출근하자마자
포카리스웨트 인터넷 사이트 고객 상담실에
사진과 함께 상황설명을 했습니다.
회사 출근할때 해당 음료를 가지고 출근했더니
포카리 스웨트 팀장님이 회사로 찾아오셨습니다.
일단 저는 그 음료를 마셨기때문에
그게 뭔지, 정확하게 알고싶었습니다.
이런적이 처음이었기에 정말 화가났기도 했구요.
동아오츠카 소비자 보호 팀장님이신
윤제강 팀장님께서는 죄송하다고 하시며
포카리스웨트 안에있는 곰팡이 같은 그 물질은
포카리스웨트 운반과정에서 틈이 발생하여 생긴거라고 하셨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 그러면 앞으로 포카리스웨트를 마실때는
항상 확인을 하고 음료를 먹어야하냐고 하니
그렇다고 하네요.
여러분들도 포카리스웨트 꼭 확인하고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