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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성공하고 싶은 후배들은 이걸 배워라 그럼 가까운날 무조건 성공한다.

초설랑 |2014.01.13 16:27
조회 1,048 |추천 1
앞어로는 3D 그래픽을 자유롭게 활용하는자는 어느 기업에서라도 대우받고 성공한다.

 

이 3D 프린팅 기술이 가까운날 세상을 아마 바꿀것이다.

그와 함께 고랩에 이메이지너들도 대우 받는다.

 

 

초설랑도 일부에 공개한 케라폰 도면이 실제 제대로 않되서

2D 그래픽을 하는데 미술을 고교때까지 공부한 조카같은 여학생에게

아르바이트비로 실제 30만원 정도를 지급하고 그린 도안이다.

공개한게 손그림이 실제 아니고 일러스트로 2D로 한거다.

 

내가 직접 그린게 사실 아니다

구상은 내가 그 모두를 했지만 실제 그림은 조카같은

대학 1학년에 여학생이 그렇게 그린 것이다.

 

초설랑이 케라폰1탄에 일부를 국내포털밑 특허청에 미래부까지 공개한 이유중 하나가

초설랑이 국내 대기업 제품 연구개발팀에 못들어가도

그 조카같은 여학생에게 세상에 나갈수 있는 기회도 일찍 주고도 싶었다.

 

만약 초설랑이 그렇게 카리든 국내 대기업에서

제품을 구상 설계했다면 그 조카같은 학생을 같이 데려갈려고 생각했어니 말이다.

 

이제 대학 1학년생인데 애가 넘 착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몸도 많이 안좋은데 예의도 바르고

특히 초설랑도 놀랍게 이메이징 능력도 엄청 뛰어난거 있제

사실 내 자신도 조금 놀라서 그 아이에 이해력과 이메이징 능력을 보고는

 

앞어로는 그렇게 재능있고 손재주 있는 후배들이 성공하고 싶어면

특별한 자격증도 기술 없다면 지금이라도 제품설계에 관심이 있어면

이메이징 능력만 제대로 되면 3D 그래픽 기술을 배우면 성공한다.

프린팅 기술은 다음이고

 

지금이라도 여러분들중

30살 이전이면 이 3D 프린팅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배울려고 하면 남은 미래는 아마 보장 될게다

 

 

 

훌륭한 생각이 인간을 바꾸고 엉뚱한 상상이 세상을 바꾼다.    천외천  초설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3D프린터...100달러의 기적 전쟁으로 두 팔을 잃고 희망도 없어진 어린이들에게 팔이 돌아온다면? 실제로 그런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믹 에블링 낫임파서블랩(Not Impossible Labs)사 창업자가 내전 중 팔을 잃은 남수단 어린이들에게 3D프린터로 팔을 되찾아 준 감동 사연을 소개했다.



믹 에블링은 팔을 잃은 남수단의 한 어린이 집을 찾아 현장에서 6시간 동안 3D프린터를 작동해 팔을 되찾아 주는 기적을 선사했다. 정부군과 반군의 내전이 격화되고 있는 남수단에서 지금까지 전쟁으로 팔을 잃은 어린이는 무려 5만명에 이른다.
 

 

 

 

 

 

 

 

 


믹 에블링은 지난 2012년 타임지에서 남수단 전쟁중 팔을 잃은 대니얼 오마르라는 어린이의 사연을 읽고 '대니얼프로젝트(Project Daniel)'라는 의수 만들어주기 사업을 시작했다. 잡지에 소개된 14세 소년 대니얼은 당시 두 팔을 모두 잃고 식사조차도 남의 손에 의존해야 했다. 그에게 희망은 없어 보였다.

에블링은 팀을 꾸려 3D프린터로 저렴한 의수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의 팀은 남아프리카의 로보핸드 발명가, 호주출신의 매사추세츠공대(MIT)신경과학자, 캘리포니아 3D프린터회사, 인텔, 프레시파트로 불리는 엔지니어링 회사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100달러(10만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인공팔과 손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믹 에블링은 지난 해 11월 대니얼 집 근처 병원에서 그의 반쯤 남은 왼팔에 인공팔을 시술했다. 이후 다른 많은 어린이들이 새로이 팔을 얻게 됐다. 물론 대니얼은 인공손가락을 정확하게 제어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지는 못한다. 하지만 그는 2년 만에 자신의 손으로 직접 식사를 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됐다.

대니얼은 현재 병원에서 인공팔을 프린트하는 일을 돕고 있다.

에블링은 지난 주 열린 라스베이거스 가전쇼(CES2014)의 인텔 기조연설에서 대니얼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했다. 그의 회사 낫임파서블랩은 손을 잃은 아티스트들이 눈동자를 굴려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쓸 수 있도록 해주는 눈동자추적 기술 아이라이터(Eyewriter)를 개발한 바 있다.

대니얼 프로젝트에 따라 믹 에블링이 대니얼의 팔을 되찾아주고, 그가 2년만에 스스로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여주는 아래 동영상은(https://www.youtube.com/watch?v=SDYFMgrjeLg) 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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