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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들켰는데 어색해죽겠어요ㅠ

끄억 |2014.01.13 17:18
조회 45,540 |추천 24
대학생이고요 미성년자 아닙니다 ㅠㅠ
남자친구와 사랑을 나눌때 거의 제 방에서 하는데(제가 익숙한 공간에서 하길 원해서에요)
아예 남자친구가 피임용품을 한통 사서 제 서랍에 넣어놨었는데
오늘 엄마가 그걸 본 것 같아요ㅠㅠㅠㅠ
그 용품 위치가 다른데로 옮겨져있고 젤이 제 화장대 위에 올려져있고...
괜히 죄지은것같고 엄마 앞에 가면 어색해 죽겠고 정말 미치겠어요ㅠㅠㅠㅠ
엄마는 예전이랑 똑같고 저한테 아무말도 안하시는데... 그냥 아무일없던것처럼 행동하는게 좋을까요ㅠㅠ

추천수24
반대수7
베플핱핱핱핱|2014.01.14 16:15
이건 님이랑 해당사항없는얘길수도잇는데 몇몇분 해당하는사람만 보세요 전 오빠하나잇고 제가 여자거든요? 근데 오빠가 여친맨날 집에대려와서 방문걸어잠그고 안나와요 근데 어느날 오빠한테 뭐 물어보려고 문열엇더니 오빠랑오빠여친이 빨개벗고잇는거에요 ㅡㅡ 와놔 진짜너무빡침 제발집에서좀하지마세요 같이사는입장에서 너무싫고 불쾌하고 엄마아빠없다고 왜 집에서그러는지 다섯살차이나는오빠라 뭐라하면 혼나고 이르면 퍼맞을텐데 모텔가시면안돼요? 이거보고 뜨끔하는사람좀잇으실껍니다
베플22|2014.01.14 01:55
난 일본여행 다녀오면서 호기심에 성인용품(ㅈㅇ기구..넣는거 말고 작은 진동기구ㅜㅜ) 하나 사와서 침대맡에 놓고 살았는데 어느날 학교갔다오니 그 아이가 내 화장대 위에 있더라ㅜㅜ하...진짜 얼마나 심장뛰었는데... 엄마가 그게 뭔지 알았을까...난 아직도 그게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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