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새해福많이 받으세요^_^
저는
올해 25살되는 백말띠 엄마입니다
올해 5살되는 백호띠 아들을 키우고있어요^^
요새들어 부쩍자란 아들을 보면서
어릴때모습이 그리워서 사진찾아보다가 같이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올리네요^.^;;;;
네네..고슴도치도 자기새끼는 이뻐한다는데 저도 제새끼 이뻐서 올리는거니
욕은 삼가해주세요 ㅠ_ㅠ
2010년 9월21일 pm3시9분에 응애응애 세상 빛을 봤어요^0^
똘망똘망 어찌나 귀엽든지 ~~~
갈수록 눈 코 입이 또렷해졌어요~_~
저 짧은 팔과 짧은 다리,
통통한 허벅지 ㅠ_ㅠ 너무 귀여워요!!!!
지금은 허벅지 살이 다 빠져 볼수가 없어요 ㅠㅠ
요렇게 머리도 밀었어요 (밀고 좀 자란뒤 ㅋㅋㅋ)
한참 앉을수 있을 때네요^,^
돌 한참 지나서네요^^
어린이집 다니기고 상받고왔는날^_^
아이스크림 입 옆에 다 묻히면서 먹는 모습
그것마저 이뻐보이는 도치엄마 ㅠㅠ ㅋㅋㅋㅋ
이런 꼬꼬마에서 지금 모습은...
많이 컸지요?? ^^
5살이 엄마 걱정도 많이 해주고
이제 못하는 말도 없고,남자애 아닐라까봐 경찰차,소방차,구급차
요런데 관심이 많네요^^~!
많이 부족한 엄마 옆에서 밝은모습으로 자라준것만으로도
너무 고맙고 또 고맙네요^^
지금까지 사진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