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세상을 살고 이 세상을 알기에는 아직 어린 24살 남자 입니다.
문뜩 네이트 판을 보다가 25살 지겨운 인생 이야기 란 글을 보고 저도....망설이다 이렇게 판에 첫 글을 쓸려고 합니다....내용과 오타가 미흡 하여도 양해 바랍니다.
저는 중 고등학교를 모두 검정고시로 나왓습니다.
중학교 2학년에 중퇴를 하여 병원 입원을 하게 되면서 어느덧 8년이란...저에게는 긴 시간동안 외래를 다니고 지금도 보름마다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 입원계기는 우울증이었습니다. 학업 스트레스와 주위의 폭력으로....대구 국립 병원에 처음 입원을 하엿습니다. 당시 청소년 이면서 첫 입원이라서 진단을 내리기가 싶지 않을 망정....청소년 시기는 다른말로는 질풍노도의 시기...의사들이 약과 치료를 하는 가장 어려운 나이 라고 ....지금은 재 주취 의사님이 그러십니다.....재가 입원한 곳은 정신과 라는 곳....아직 까지 사회에는 정시과란 인식이 좋치 않습니다....일반 사람들은 '여기 미친넘들 가는곳이 아니냐구...' 사람이란 뼈가 아프면 정형외과 감기 걸리면 소아과....그리고 심장이 아프면 외과를 가듯이 ....사람이 스트레스 받거나 그러면 가는곳입니다....마음과 몸이 아파서...조금 그럴뿐 ....미친분들도 아니구 미친것도 아닙니다.....단지....내 말을 아무도 들어 주지 않고....너만 잘하면 댄다는 식으로 일방 적인 것이 많아....결국 마음의 문도 닫게 되면 마음이 병도 오더군요....
현재 지금은 재가 우울증 약만 먹고 있습니다.....하지만 2012년 여름 마지막 입원 전까지는....정신분열증약이란것을 투여 하였습니다. 항우울제와 함께 .....머리의 신경 전달 세포를 조절해주는 도파민과 세로토닌 억제 하는 약....
15살 부터 2012년....7년 가까지 우울증약과 분열증약을 동시 투입 하면서.....저 자신은 모르지만
그렇게 7년이란 시간을 보냇습니다 어찌보면 재 나이에 7년이란 것은 인생의 반이란 시간을 그렇게 보내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결국 장애 등급 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 나라 남자라면 당연히 가야 하는 군대도 저는 면제를 받게 되었습니다. 면제를 받앗다고 하시면 많은 분들이 어떻게 생각 하실지 잘 모르갯습니다. 안좋게 시선 보시는 분도 있으실뿐더러....욕을 하시는분들도 잇으실듯 합니다.
사람은 개개인의 생각이 서로 다르고 추구하는것도 다르니 어떤 시선으로 보실지..재가 그분들의 생각에 화를 내고 그런것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하지만....딱하나....세상에는 사람마다 사연이 잇고 아픔이 잇어 모두 조금식 다를뿐.....이상하게 안보셧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올해 24살 늦은 나이에 다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학점은행제로 사회복지학을 공부 하고 있습니다. 검정고시는 2012년 여름 입원을 하여 새로 만나신 주취 선생님의 권유로 분열증이 오진 같으 시다는 말과 함께 경과를 보기 위하여 1달 보름 정도를 입원 하였습니다.
그리고 분열증이 오진이란 소리를.....그냥 세상이 눈물이 나는.....
병원이란 곳은 항시 간호사님과 의사님들 그리고. 보호사분들께서 잇으시니 무슨 일이 잇을시 상황을 알수 있으니....그렇게 입원을 하여 첫날부터 약 보름 이상 먹지 않고 경과를 보며는 알수 잇다고 하셧습니다...그렇게 전 보름 동안 먹지 않고...또 그렇게 1달 반을 먹지 안고 ...퇴원을 하고 ...8월에 잇을 고입검정고시 원서를 내고 교보문고 에서 정리된 책 한권을 사서 보고..합격을 하였습니다...그리고 2013년 4월 대입검정고시 원서를 내고 다시 정리된 책 한권을 구입하고 다시 하고...그렇게 학청시절 다니지 않은 중 고등 학를 졸업 하였습니다 .
그리고 전 23살 여름....가을에 잇을 수능 이란것을 생각 해보았습니다....하지만 전 학교란 곳이 ....저에게는 너무 많은 것을 잃고 많은 것이 바뀌게 된 곳이라.....사회복지사란 직업이 학점은행제로 하여 2급을 딴다음 1급 국가고시 칠 자격이 생긴다는 것을 알고...학점은행제로 지금 도 공부 하고 있습니다. 2년 학점은행제로 하면 2급과 동시에 1년 기관에서 일을 하여야 1급 자격이 나오지만 전 4년 + 학사과정으로 진행하면서 올 해 3월에 잇을 독학사와 함께 병행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년에 3번잇는 직업상담사2급도 함께 칠려고 합니다. 모두 학점으로 인정 되는 것이고 4년이란 기간을 2년으로 단축 시킬수 잇는 것이기도 합니다.
대만한민국이란 나라는 아직까지 대학교란 일명 스팩이란 것을 중요시 하게 생각 합니다. 대학교란 곳이 좋은 곳이고 그 뒤를 따라오는 스팩이지만....전 잘 모릅니다 열심히 6년내내 비가 오고 눈이 내리고 새벽 아침 부터 밤 늦게 까지 공부하여 그렇게 대학교를 가지만...정작 부모님들은 자기 아이가 이 보다 못한대 간다고 꾸지람 하시고.....결국 학생들은 돌아 올수 없는 곳으로 가는 일도 일어 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공부와 학업 중요한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 학생들에게 부모님들이 못채운 것을 학생들에게 강요하고 대화와 소통도 없는 현 시점의 학교란 곳은..대학교는 다를수도 이겟지만 전 학교란 곳을 잘 모릅니다...
너무 다른 곳으로 간듯 하내요.
사회복지사란 꿈을 가지고 그 일을 위해 공부를 하는 계기는 남들에게는 소박 할수도 잇고 아무것도 아닐수 있지만...청소년시기에 당시 입원을 하엿을시...첫 입원하는 분들은 모두 세상에서의 나의 말과 마음을 모두 닫고 그렇게 입원을 합니다..
세상에는 이런말이 잇습니다. 내 말을 들어 주는것만으로도 내 마음의 속과 스트레스가 풀리고 기분이 낳아진다는 것을...단지 그냥 말만 들어 주고 공감 해주는 것인대도 저는....처음으로 이런 직업이 잇구나....어찌 보면 직업 이지만....저에게는 인생의 반환점이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회복지사가 되어 아픔이 잇거나 마음과 문을 닫으신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들어 주고 싶습니다.
재가 그분들의 입장이 아니라 그 분의 마음을 다는 분명 모릅니다. 재가 아니니까요... 많은 사회 복지사분들이 잇으시시고 훌륭하신분들도 많으시지만...저는 딱 한가지....저도 아팟으니 그 아픈 마음 하나만큼은 느끼고 싶고 보다듬어 주고 싶습니다.
저는 작년 여름에 개봉한 한편의 영화를 3번 본적 있습니다.
7번방의 선물...
용구란 지적장애인분이 딸 예승이와의 이야기...가난하여 치료를 받지 못하엿을뿐 어떤 범죄자도 또 사형 시킬 그런 분도 아닌...단지 치료를 받지 못하고 아픈 분 사연을 보았습니다.
그분의 모습이 재 7년간의 모습을 보는듯 하기도 하였습니다....
무슨 말을 더 써야 할지....
이런 글을 처음 써봅니다. 재 이야기를 하면 왠지 주제 넘는것 같고 또 정신과란 곳을 말하면 미친넘 아니라는 그런 인식이 아직 존재 하여 ....
저는 그냥 단지 세상은 모든 사람이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중학교를 가고 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를 가고 군대를 가는 그런 길이 아닌 다른 길로 가는분들도 많습니다.
단지 가는길이 틀릴뿐 그것이 잘못 되엇거나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저 마다 말 못하는 사연이 잇습니다. 출발한 곳은 달라도 가다보면 만나는 곳이거든요
왠지 주절 주절 이상한 글말 쓰고 앞뒤 내용도 안맏는것 같기도 하내요 ㅎ
새 해 된지 조금 지낫지만 새벽에 혼자 더이상 지나간 과거를 잊어 볼려고 써보앗습니다.
전부터 한번쯤은 써볼려고 하였지만....망설이다가....어떤 분의 25살 지겨운 인생 얘기 들어 주세요 라는 글을 보고 망설디가 적게 되었습니다. 그분의 이야기를 보다가 얼마나 말 못할 만큼 힘이 드셧으면 그래서 지겹다라는 말로 표현을 하실만큼 힘이 드시고 내 이야기를 한다는것이 용기 잇다는 것이라는것을 그분의 글을 보고 저도 이렇게 서툴지만 재 이야기를 적어 보았습니다.
재가 하고 싶은 말은 정신과란곳을 '미친넘들'정신병자' 라는 이런 생각으로 안해 주셧으면 합니다. 단지 말을 하지 못하여 조금 아플뿐.....사람이란 언재나 건강 할수 없습니다. 나도 언제 아플지 모르고 그런것이 저히가 사는 세상....단지 그것이 다르뿐 같은 이 세상에서 사는 한 사람이라는 것을....
24살 남자의 앞도뒤도 글의 양식도 안맏고 오타도 잇는 글 읽어 주시는분들 그냥 감사하다는 말밖에 전해 드릴게 없습니다.
2014년 새 해가 된지 어느덧 보름이 지낫지만....새해 건강 하시고 추운 날씨 힘드시거나 지취셔도 따듯한 밥 한끼 그리고 내 옆에는 항상 누군가 있다는 것을 잊지말아 주셧으면 하면서 이야기를 그만 끝낼려고 합니다.
모두 올 한해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세상을 사시면서 힘드시거나 울고 싶으실때 노래 한곡 추천 드리고 물러 가갯습니다
마시따밴드 :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