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이 어울리고 놀았던 20대 초반임
초등학생때부터 친구였는데 어느날 사적인 일들로 싸우게되었음.(동성친구임)
그리고 다시는 안만나려 하는데 그쪽집안에서 그동안 우리집에서 먹고자고놀았던 게 있으니
숙박비를 내라고 함.(몇십만단위) (친구집에서 잠을 잤던 횟수는 약 30번내외 정도)
그렇다고 크게 집안물건을 훼손하거나 금전을 사용하도록 유도한것도 없음.
(그냥 집에서 친구 어머니 계시면 밥 얻어먹는정도와 밤이 늦으면 친구집에서 잠을자거나 핸드폰을 충전한 정도)
안갚는게 맞는듯 하여 있어보려했는데 친구의 어머니가 전화로 돈 빨리 안갚냐고 소리를 지르시네요...
이경우 갚는게 맞는건가요? ..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