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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써야 뭔가 분이 풀릴듯

찌그러잇어야 |2014.01.14 15:34
조회 940 |추천 4
한번도 네이트 판에 글 써본 적 없는데 에효...

좀 많이 어이가 없고 짜증나서 들어나달라는 심정

으로 글을 써 봅니다 에횽....

부산대학병원 큰 거 압니다

사람도 많고 그래서 실수 할 수 있다고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미안하다 죄송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그런 살가운 말도 안하는 이 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 진료신청/안내 파트 너무 하네요

저희 엄마는 치아 대 공사를 해야하기 때문에

일반의사 아닌 교수 특진을 신청했어요

그만큼 금방 예약을 하면서 뭔가 괜찮았죠

하지만!!!

저번주 아랫니 발치를 하고 예약종이를 1층 원무과에 내면 예약증을 준다길래 예약종이를 들고 원무과에 갔습니다 그대로 예약을 했지요

1월14일 오후 3시 예약!

그리고 오늘 14일 엄마와 전 오후 3시되기 30분전에 예약한 3층 구강악안면외과에 예약증을 접수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발치를 해야하는 분은 미리 혈압 측정을 해서 대기하고 있으라는 문구에 엄마는 혈압측정을 하고 대기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컷 기다리고 있는데 자기네들 차트에는 1시반 예약이라고 적혀있다며 1시반에 교수님이 환자분 기다리다가 환자분이 안 오셔서 수술들어가셨다며 눈 똥 그렇게 뜨며 우리에게 잘못이 있다는

그런 뉘앙스를 풍기는 진료안내 간호사?분들 ㅋ

헐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있나요

저희는 저번 주 자기네들이 직접 분홍색포스트잇에다가 예약 날짜 시간 등을 써준 거 고대로 원무과에 제출하였는데

원무과에서 문자가 3시까지 오라는 문자까지 보냈다며 세싱예약 문자를 보여드렸더니

뭔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자기네들 차트에는 1시반에 적혀있어 1시반에 교수님이 기다리셨다가 수술 들어가셨다는 말만 하고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교수님대신 일반의사로 오늘 발치하셔야 겠다는 말만 하고 20분 더 대기타고 방금 막

발치를 하러 들어가셨습니다

여튼 지들이 잘 못 적어줘놓고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저렇게 웃으며 아무런 일도 없다는 듯 일을 처리하고 있는

저 세분들이 너무 얄밉네요




너무 억울해요 짜증나요ㅠㅠㅠㅠ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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