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가끔 택배를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저의 집은 에르베이트가 없는 조금 고층에 살고있읍니다.
참고로 경비하는 사람이 없고 집입구에 미용실이 있읍니다.
어느 택배 기사인지는 모르지만 집에도 오지않고 바로
미용실에 맡기고 우편함에 쪽지를 붙히고 하는 일이 몇번 있어도
기사의 애로사항을 감안하여 그냥넘기고 했지만 엄연히 택배인 만큼
심기는 항시 불편해 하고 있든 차에 오늘 열받는 일이 터졌읍니다.
지난목요일쯤 도착예정인 물건이 도착하지 않아 그날 오후 쇼핑 업체에
전화를 하여 추적한결과 기사의 휴대폰 번호를 알게되어
7번을 전화를 해도 연결이 되지않아 도대체 무슨일인지도 모른체
업체에선 월요일날 확인하여 전화를 해주겠다하여 기다렸읍니다.
그리고 월요일 소식은 깜깜하고 답답해 다시 업체에 전화를 하니
역시 거기서도 기사와의 통화가 안되어 다시 배송을 해주기로 하여 마무리가 되었읍니다.
그 런데 어제저녁 10시에 문자가 날아 왔읍니다
"사람이없어서 미용실에 맡겼으니 확인하세요"
라고.....혹시나 다른기사와 다른 택배 회사겠지 하고
확인결과 그기사의 휴대번호와 택배회사 여서
욕이라도 한바가지 해야 속이라도 후련할것 같아서
당장 통화를 시도했으나 역시 연결이 되지않고 미용실은 문닫고 가버리고.
이쯤되면 톡님들도 화가 나지않겠읍니까?
도대체 기사와 전화통하가 안되는 이유가 뭘까요?
집에오지도 않고 사람이없다니 이런고얀! (사실며칠 집에서 쉬고있음)
물건은 엉뚱한곳에 던져놓고 알아서 찾아가라 이건지
외 주인에게 전달도 하지않고 연락도 안하는지
요즘 택배물량이 늘어나고 하니 택배란 이념을 모르고 그냥 적당하게
넘어갈려고 하는데 바로잡을 것은 바로잡고 분명히 엄무를해야
되지 않을까요? 전화번호와 택배회사를 공개할려다 참읍니다.
이외에도 쇼핑몰 배송에 문제점이 많을것 같은데 톡님들의
의견과 사연들을 듣고 싶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