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대학졸업반인 24살여자입니다
제가좋아하는선배가있는데요
일년전에알게되어서
친한오빠동생으로잘지내고있는데요ㅎㅎ
어느순간 제가 조금 깊은감정을품고있는걸느꼈습니다 같이있으면 편하고 즐겁고
뭘해주기보다 그냥만났을때 얘기를끌어내고싶은..
잘들어주고 자신감을 심어주려고 노력합니다
저는원래잘웃고 모두에게잘해주려는스타일인데 자기한테도그냥 잘 대해주려고 그러는거라고생각할수있는데 특별히
티를낸다고 최근에티를좀냈으니사실어느정도는알고있을거같기도하고 알쏭달쏭?
아,.도서관에서도공부할때 예쁜여자신경쓴다는등등의말을 저에게하는걸보니 잘 모르는것같네요
(  ̄ υ ̄)
바본가봉가?
근데오빠는 날 그냥편한동생정도로 생각하는것같아요 어떻게보면썸같은상황도있었지만,
원래 매너가좋고 그런사람이라..
사람들은 너 좋다는애를 만나라..(니가챙겨줘야하는 남자말고..저좋다는남자도있었지만정리했고)
더 멋진사람이많다(비밀이많고 자기얘기를안하는스탈이라속에있을게 걱정이된다고상담하니..)
이런얘기를합니다
둘다 중요한시기에 와있고
저도 내 나를다시세우고 회복하고
새로운꿈을위해 필사적으로 애쓰고있는시기이고
회복해가고있구요
오빠는 직업을위해 자격증공부를열심히하고있는때!
제가요즘에쭉보여준모습이 좀자주아프고그런모습들이라 이런것도 신경을많이쓸까합니다
많이지쳐있는모습이고
날대하는게요즘시큰둥하게(제가아프고그래서예민하게받아들이는건지)
많이느껴저서 맘이많이서운한감정이생겼네요
그래도 이런감정이 쉽게오는것도아니고
꼭표현은한번하려고합니다
오래끌것두없구!! 바보같잖아요 후회할거구
판님들
남자마음을알아보는방법이나
현재에제가어떻게할지조언을부탁드려요^^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