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센터에서 우승상품으로 1등은 고가의 전자제품2등 2명은 운동기기3등 3명은 외식상품권이엇는데요 회원수가 많이 모여지지않앗다는 임의로 프로그램이 끝나기 보름전인 지금 연락이왓습니다. 상품은 모두 취소되고 1등상품은 한명에게만 운동기기를 주는 것으로요인원은 진작에 이렇게 정해진것인데 미리 말을 해야하지않나요?이제와서 전화해 상품을 바꾸는 것이부당하다는 생각이듭니다.그리고 또한 많은 학생들이 이프로그램을 돈주고 참가한이유가 열심히 운동을하고 1등해서 아이패드를 받기위해서엿는데 막판에 이렇게 멋대로 하는것은 말도안된다고 생각합니다.학생을 상대로 한거라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행동으로밖에 보여지지않습니다.정말 학생수가 적어서 상품을 변경하게 된것이라면 애초에 프로그램을 신청받고 수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 사실에 대해 언급을 해야햇다고 생각합니다.이제 보름이남아 환불조치조차 안되는이상황을 이용한것으로 밖에 보여지지않습니다.어떻게해야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