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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가오선배 깡세게 차버린 썰 (자작10%실화90%)

아잉 |2014.01.16 04:51
조회 409 |추천 0

안녕하세요 서울에사는 중딩흔녀에여

 

요즘유행하는 썰하나풀어볼게요!!!!!!편하게 음슴체로 갈게여!!!!!!!!!!!!!!1

!!!!!!!!!!!!!!!!!!!!!!!!!!!!!!!!!!!!!!!!!!!

 

 

나는 그냥 평범한 삶을 살고잇는 중2이엿음 그러던 어느날 일이터졌음

 

여름이라 더우더워서 책상에 엎드려서 자고 있는데 누가 깨우는 거임

 

나는 더워죽겠는데 누가 옆에서 깨우니깐 짜증 100배였슴;;

 

근데 내가 그날 쌩얼이엿음 내쌩얼은 솔직히 조까 흔녀임ㅋㅋ화장해도 흔녀지만ㅋㅋ

 

그래서 손으로 얼굴을 가린뒤 날깨운 사람을 쳐다봣음 근데 오미 시부럴!! 3학년 여자선배2명이었음

 

나는 속으로 왜 날찾아왓지 이런 온갖 생각들이 다들었음

 

5반벽쪽으로 날 몰아세우더니 "글쓴아 너 남소받을래?"이러는거임

 

나는 왜 많고 많은 애들중에 나지 이런생각을 하며 "네..?"라고 아주착하게 대답했음

 

"혹시 닉 알아?"이러는거임 나는 몇번본기억이 있어서 "네..."라고 말했음

 

"남소받아라 제발"이러면서 막 비는거임 그래서 나는 안받겠다고 그랫음

 

근데 여자선배1이무릎을 꿇을려고 하는거임

 

나는 당황한 나머지 "아.."이러면서 얼머부리고 있었음

 

 그러다가 여자선배2가"카톡만해주라 제발" 이러길래 일단 알겠다고 했음

 

그러다가 내번호를 따고 자기들 층으로 내려갔음 일단 당황한 마음을 진정시키고 있었음

 

 몇몇여자애들이오더니 "글쓴아 저언니들머야?"이러고 물어보길래 "닉 오빠 남소받으라고.."대답했음

 

그오빠가 왜 닉이냐면 레프트4데드해본 사람들은 알꺼임

 

거기에나오는 닉이라는 등장인물 닮았음

 

애들은 "불쌍하다"이런반응이였음.나는 그냥 괜찮겠지 몇번이고 자신을 다독이고 수업종이쳐서 반에들어갔음

 

나는 여전히 책상에 엎드러 퍼질러잤음.

 

와우 드디어 종레시간이였음 나는 종례하자마자 4반으로 튀어가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음

 

 4반선생이 쫌 종례를 늦게해서 기다려했음

 

"안녕히계세요"라는말과 함께 4반아이들이 우르르 나왔음

 

내친구중에 원숭이닮은 애가 있음.친구들과 함께 걔네 집가서 웃고 떠들고 앉아있었음.

 

그중에 발레하는애가있었음 리나라고 하겠음.쨋든 리나가 닉선배얘기를 하는거임.

 

그래서 우리에 말전계는 점점 닉 선배얘기로 흘러갔음.

 

리나가 닉선배한테 톡왔냐고 물어보길래 카톡을 들어가 왔는지 안왔는지 확인했음.

 

럴수럴수이럴수가!!!!닉 선배한테 톡이와있었음.

 

나는 무서운맘에 확인할까말까하다가 확인을 했음

 

쨋든 그선배한테 "너가 글쓴이야?"라고 와있었음.

 

나는 성기.됬.다 이런 심정으로 리나랑 닉에대한 얘기를 하고있었음

 

 일단 톡을 봤으니 답은 해줘야되겠어서"네"이렇게한다음 혀내밀고 있는 이모티콘을 붙혔음

 

"남자친구사귈마음은없어?"이런느끼한멘트로 톡이왔음.

 

나는 머라말해야될지 리나랑 고민하고있었음

 

나는 일단 "모르겠어여"라고 보냈음 근데 이선배가 정말 칼답임 그래서 더 무서웠음

 

"나누군지알아ㅋㅋ"이렇게 와있었음.무서운 마음이 더 커져갔음.

 

그래서 일단 안다고 그랬음 근데이선배가 날실제로 보고싶다고 그러는거임

 

 나는 그러다가 머라해야될지몰라서 일단 톡확인을 아예안하고 있었음

 

"어디야?"이런식으로 막 물어보고 난리도 아니였음

 

서로 잘 알지도 못하는데 무턱대고 만나자니깐 무서움은 더 커져만 갔음.

 

나는 원숭이랑 리나랑 깊고깊은 상담을 하다가 일단 집을가야해서 집가서 톡하자하고 서로 집을갔음.

 

나는 핸드폰이 썩었기때문에 집가자마자 방으로 들어가 컴퓨터로 톡을했음

 

그선배한테 톡이 겁나게 많이 와있었음.나는 무서운마음에 일단 답장을 해줫음

 

"지금봤어요.."

"괜찮아ㅋㅋ어디야?"

"집이요"

"못나와?"

 

계속 만나자는 대화였음.나는 만나기싫어 일단 변명을 막만들어냈음.

 

근데갑자기 "개년ㅋㅋ"이러는거임 나는 놀라서 아..나는이제학교생활망했구나 이런생각으로 머리속이 가득찻음

 

내가 약간 피해의식이갑임 그래서 더 두려웠던거 같음

 

 나는 일단 "네..??"라고답장을해줬음 얼마지나지않아 바로 답장이왔음

 

"장난이야ㅋㅋ"나는 머지 이세끼..이러고 생각하고 있었음.

 

그러다가 "오빠 시험때문에 잘께"이러길래 나는 사장님나이스샷!!!이런마음으로 "네!!"이랬음

 

근데 "왜 그렇게 좋아해"이러길래 "아니 시험잘보세요!!"이러면서 대화가 끝났음.

 

나는 뭐야 별일없네 생각을하며 다음날 학교에 잘 등교할수 있었슴

 

 나는 쉬는시간마다 4반아니면 1반에 가서 놀았음

 

그때마다 리나랑 닉선배얘기를하고 그러고있었음

 

근데리나가 나한테 충격적인 말을했음 닉 선배가 자기한테도 고백했었었다고

 

나는 놀라서 에에엥에?!!!이런식으러쳐다봤슴

 

리나가 차근차근하나하나 다설명해줬음

 

한마디로 닉선배가 아무여자들한테 고백하고 다닌다는걸 알았음

 

 소문대로 닉선배가 쓰레기인걸 깨달았음

 

다시 지루한 수업을하다가 종례를 마치고 친구들이랑 노는 그런 평범한 일상으로 살고있었음

 

근데 4일지났을때 일이 뽷!!!터졌음 닉선배가 2학년들 층에올라와서는 날찾는다는거임

 

나는 조카 놀라고 기분이 더러워서 일단 1반 청소도구함에 숨어있었음

 

그러다가 9반쪽으로 애들이 가래서 도구함에서 나와 복도를 조심히 휘저으면서 가고있었음

 

친구들이 "닉선배 갔다"이러길래 마음놓고 닉선배욕을 겁나게 하고있었음.

 

근데 친구한명이 "야..니옆에있어.."이러는거임

 

나는 장난치는줄알고 계속해서 닉선배욕을했음 근데 진짜 있던거임

 

나는 이제 성기됬구나 엄마아빠 오빠동생 친구들아사랑한다 이러면서 마음속으로 주문을 걸고있었음

 

근데 다행히 그오빠는 날보지못했엇음 왜냐하면 친구들이 날 감싸주면서 9반으로 인도하고있엇기때문에 걸리지는 않았음

 

되게병아리같이 생긴 친구가 잇음 나는 병아리 옆에앉아서 숨어있었음

 

3학년오빠들이 올라와서 "글쓴이어딨는줄알아?"물어보고 쩔었었음;;;

 

나는 급속도로 두려움이 엄습해왔음 그러다가 종이쳐서 무사히 집에갈수있었음.

 

닉선배한테 계속 연락오길래 무서워서 머 어쩔수도 없으니 일단 답장해주고 그러긴했음

 

근데 이선배가 갑자기 고백을 하는거임 나는 처음에는 찼음 두번째도 찼음 그리고 또 고백을했음

 

나는 정말끈질기다는 생각으로 닉선배한테 온갖없던정도 다떨어진 상태였음

 

"사 귀 자 니 깐?"

 

이렇게 톡이온거임 나는 순간 섬뜩함을 느끼고 당장 원숭이한테 연락을해 만나서 상담을 하고있었음

 

원숭이도 어쩌야될지 몰르겠는지 해결책을 주지않았음ㅋ

 

나는 받아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에 빠져있었음

 

좋아하지도 않는데 받는건 쫌 아니고 머리가 터져버릴꺼 같았음

 

"왜 대답이없어"

 

"사 귀 자 고"

 

 이런 협박식으로 카톡이오는거 나는 더 두려움에 떨어야됬음

 

나는 고백받으면 거절을 못하는성격이었음 그래서 더 고민이였음

 

그러다가 여기서 안받은면 나는 디질꺼같아서 일단 받기는 했음

 

다음날 학교에가니 혼테일이와서는 "너 닉오빠랑사겨?!!!!!!"이발광을다떨었슴

 

나는 애들한테 그걸하나하나 다 친철히 설명을 해준뒤 크리스마스때헤어질꺼다 마음을 먹고있었음

 

그러다가 벌써 그선배랑 20일이 다되어갔음 근데 그선배가 좀 짜증나는게 가오가 쩔음;

 

이선배가 같이다니는 무리들한테 떨궈졌었나봄 근데 막나한테 지가 왜떨궈졌는지 다설명해주는거임

 

 나는 듣기싫은 마음도 가득했지만 일단은 들어줬슴

 

"떨궈졌을때 진짜 살기싫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저말에 조카게 웃겨서 쪼개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지혼자 진지빠는거임 그래서 나도 웃다말고 정색을했슴

 

"학교가기도 쪽팔렸고"

"응 그렇구나"

"애들시선도 쫌..그래서"

"아 진짜?"

"근데 깝치지도 못했던세끼가 갑자기 조카 깝치는거야"

 

막저런식으로 가오를 잡았음 정말 듣는 사람만 알꺼임 개오글거렸슴

 

"아 그래서?"

"그래서 야시발 너일어나봐 이런다음"

"응ㅋㅋㅋㅋㅋ"

"뺨을 이렇게 갈겼지"

 

손동작까지 취하면서 발광을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가만히맞고만있어??"

"응 그때나는 느꼈어"

"뭘ㅋㅋㅋㅋㅋ??"

"아 가오닉은 살아있구나"

 

실제로 들어야됨 저거는 진짜 가오가 너무 쩔고 무엇보다 웃겼음ㅋㅋㅋㅋㅋ

 

친구를 후두려패고 감격에 희열을 느꼈나봄ㅋㅋㅋㅋㅋ

 

내가 그다음날 학교가서 7반에 어떤남자애랑 친구한테 얘기해줬슴

 

남자애를 곰보스라고 불르겠음 테런 장난감협곡이라는 맵에나오는 곰보스 닮았음

 

여자애는 간편하게 라면이라고 부르겠음 내가 해준말을 듣자마자 둘은 빵터졌음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곰보스가 카스글을 올렷음ㅋㅋㅋㅋㅋㅋㅋ

 

"나는같은반친구와싸웠다.나는싸우고 나서 느꼈다 내가 살아있다는걸"

 

하지만 가오닉이 찔릴리가 없지라는생각으로 그냥 웃기만했음

 

그렇게하다 학교수업은 끝이났슴 나는 가오닉을 보러가야한다는 생각에 빡이쳐가고있었음

 

"지이잉"내가 핸드폰이 망가져서 가오닉이 맨날 내친구껄로 연락을했음

 

내친구는 날바꿔줬음 나는 띠껍다는듯이 여보세요?이랬슴

 

"어디야" "놀고있어" "나랑안만나?"이러면서 가오닉에 지랄이 시작되었음

 

나는 또 지랄이다 속으로 가오닉을 욕하면서 어딘데?;이랬음

 

가오닉노래방 8번방으로와"이러고 끊는거임ㅋ나는 조까 가기 싫은맘이 굴뚝 같았슴

 

그러다가 결국에는 친구들이랑 같이갔음ㅋ

 

"가지마가지마가지마"이지랄을 하고있는게 내눈에 포착되었음

 

노래 줫또 못부른다고 생각하며 종이컵갖다가 귀막고싶은걸 간신히 참았음

 

"하아핳앟아 나노래잘부르지않냐?"

 

이러면서 숨을 가쁘게 쉬는거임 얼마나 숨을 안쉬고 불렀으면 저러나 나는 안쓰러운마음에 그냥 쳐다만 봤슴

 

"처음이라그래 며칠뒤엔괜찮아져"벌써일년 노래를 불르고 있는거임 그러다가 갑자기 노래를 끄고 애정표현이라는 노래를 부르는데ㅋㅋㅋㅋ날쳐다보면서 부르는거임 ㅈㄴ 부담스러웠음

 

그래서 나는 그냥 안타깝다는듯이 쳐다봐주었음 근데 머가 좋다고 실실대면서 부르는지 정말 안타까웠슴

 

내가 나쁜년 같겠지만 절대아님 무서워서 받은나도 조카게 병신이지만 나보다 더 병신인게 저 가오닉임 

 

 전여친이랑 헤어지자마자 다른여자들 소개시켜달라하면서 고백하고 다닌거였슴 그타켓이 나였지만ㅋ

 

그러다가 집데려다주고 끝이났음 주말이되었슴 나는 들뜬마음에 내친구 뽀신녀랑  놀려고 그랬슴

 

근데 가오닉이 다망쳐났음;; 아무리 안좋아해도남친이니깐  안만날수도 없는마음에 나는 주말에도 가오닉에 가오를 다 받아줘야했음

 

그러다가 또 어느날 일이 터졌슴ㅋ

 

어떤선배가 날보고싶다고 데려와보라고 한거임 나는 가오닉때문에 별짓을 다한다는 생각으로 그선배를 만나러갔음

 

솔직히 무서웠슴 근데 얼굴이랑 안어울리게 되게 목소리가 앵앵거렸음 그래서 나는 착한선배인거같네 이러면서 한시름 놓고있었음

 

그러다가 가오닉이 선배한테 구라를 치고 놀다가 걸린모양이였나봄 갑자가 나한테 그선배가 톡이와있었슴

 

"야;;;니남친어딨어" "네??...저도모르겠어요..." "지랄마;니남친인데 왜몰라"이러면서 욕을 박는거임 나는 의문도 모른채 욕만 먹고있었음

 

"진짜몰라?" "네..." "가오닉이 지금오빠한테 삥끼쳐서 걸렸어" "네.." "어떻게 하면좋겠어?"

 

막 계속 나한테 떠 넘겼슴 나는 어찌해야될지몰라 가오닉이하라는대로 실행하고있었음

 

"한번만봐주시면안되요.."이러면서 내가 잘못했다고 빌었슴

 

가오닉은 구라친거 넘어가서 안심이 되는지 나한테 어떡해됬냐고 그랬음

 

그다음 그냥 이번은 넘어가준다하고  끝났어" 라고 말하고 그 일은 잘 넘어갔음

 

       

       !!!!!!!!!!!!!!!!!너무 길어서 끈어서 쓸게여!!!!!!!!!!!!!!!!!!!!!>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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