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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내 친구들이랑

일단 방탈은 죄송하고요. 여기저기 글써봅니다 .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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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판올리고 나서. 지웠는데요

더심각한문제가 절괴롭혀서요.

 

제가 해외를 나갔다왔습니다 1달하고 3주정도

전에 잇엇던일 먼저 예기해드릴께요

중학교때부터 친구가 저 알바하는데 트라이얼로들어왓엇어요

남친은 일하는데 메니져고 저는 그냥 일반 사원.

그년 트라이얼 2틀째 되는날 남친한테 술취한척 꼬리치고

뽀뽀를햇어요 . 남친 술취해서 무의식적으로 집앞에찾아와서 다 예기해줬구요 그래서 알게됫고

다음날 남친 그년 둘다 기억안난다해서 예기해줫드니

남친제가 격분하는거 보고 남친이가 그년한테 나오지말라고했어요.

짤렸으니깐 마음편히 먹고 해외나갔다왔습니다.

근데 갔다오고보니 그년계속 일하고 잇엇네요.

그것도 제 친구가 말해줘서 알았지

남친이 알려주지않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서 따졌죠

남친말로는 그년이 점장한테 꼬리쳤다 첨엔 자기도 몰랐다.

난 너에게 떳떳하다 정말 아무일도없었다

이때 제가 난리가 났는데. 오빠도..힘들어보이길래..

제가 오빠 선에서 생각하지말고 이런일은 말해줘야하는거며 나도 다른사람이 아닌 오빠한테 들었더라면 덜 화가 났었을꺼라고. 그래서 이제부터는 꼭말해달라고 부탁하고 오빠도 말해주겠다며 약속했습니다.

이런일도생겼으니 나 해외 갔을때 뭐 더 있지않나 라는 의심만 든다고.더 없냐고. 그랬더니 전혀없다고 했습니다.

 

근데오늘  친한언니 만나러갈라고 준비하는데 남친한테 전화가 왔어요. 뭐하냐고. ㅇㅁ언니 만나러간다니깐 아 그래하면서 끊더니 다시전화와서 . 할말있다고. 너 해외나갔을때 ㅇㅁ언니 둘이서 본적있다고. 너일로 힘들때 만나서 예기좀했다고,

그러고나서 제가 떨떠름 하게 끊고 ㅇㅁ 언니 만나서

나갔을때 둘이 만났다며~? 아무렇지 않은척 물어보니 아그때 니남친이가 힘들다고 만나면서 밥한번먹었다고.

 

결론은,지 친구를 만나지 왜 내 친구를만나고 지랄인지

시발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그 지랄인지.

왜 내가 소개를시켜준언니랑 연락을한건지

나한텐 아무런말도 안해준거지.

내가 우스운건가 아님 내가 바보같은건가.

제3자 입장에선 어떻게 생각들하시는지 여쭙고자 올립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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