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시 (AM 11:00, 2013)
김현석
정재영, 최다니엘, 김옥빈, 이대연, 박철민, 이건주, 신다은
★☆
다짜고짜 시작하더니
어영부영 넘어가고
괜한 사족으로 마무리한다.
무려 타임머신을 개발한 사람들이 모여있는데
기껏 미래를 보고와서는 제대로 된 의견대립 조차 없이
고작 철수해야한다 아니다로 시간만 버린다.
그리고 마침내 이미 벌어진 일들을 꿰어맞추기 시작하는데...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어줍잖게 흉내만 내다가 만 형국이 안타깝다.
bbangzzib Ju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