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량한 사람 눈과 귀를 막는 핸드폰 사기꾼들
사기꾼들은 사람들의 눈과 귀를 잘 막는군요.
도둑질 할수 있어면 해야된다.
못하는 놈이 바보다.
사회가 다 그렇다.
한국은 어쩔수 없다.
등으로 도둑질을 합리화 잘 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핸드폰 본사 직영점을 본사직원들과 공모해서
선량한 대리점업주들에게 돈이 안되는 사업으로
사기쳐 팔게 해 놓고 핸드폰업계를 사기꾼들의
천국으로 만들어 놓고 합리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회를 병들게 하는 짓입니다.
제보자를 이상한 놈으로 사건의 본말을 전도 시킵니다.
사회를 잘 모르는 놈이다.
융통성이 없다.
너무 비싸게 논다.
출세하혀고 한다.
욕심이 너무 많다.
자기들과 코드가 맞지 않기 때문에
그럴듯하게 기를 죽이려고 합니다.
주위분들과 싸우게 유도하면서 매장시키려 합니다.
도둑은 수천놈이라도 잡아야 하고
핸드폰대리점은 원래 주인에게 양도해야 합니다.
불황없는 사업을 범죄집단에 맡겨서는 안됩니다.
이놈들 비호하는 정치권 법조계 언론사 부패 인사들
모두 가려내어 처벌해야 합니다.
몰래하는 도둑들이야 어쩔 수 없지만
도둑을 공식적으로 인정해서는 곤란합니다.
사회기강이 무너지고 불신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요즘은 이제 돈이 안된다며 뻥치고 있씁니다.
돈이 안된다면 사기꾼 소리 들어며 사업을 계속할리 없습니다.
1차 직영점은 영원히 황금알 사업체입니다.
도둑들이 이러한 사실은 절대 숨기고 싶은것은 당연합니다.
이놈들에게 홀려 눈과 귀가 막힌 분들은 정신차리시고
이용당하지 마시기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