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프고 허전하고 외롭고
그사람이 보고싶냐
잊겠다고 마음 먹는다고 그사람이 잊혀지냐
붙잡고 매달려서 빈털털이가 됐다고 그사람이 잊혀지냐
사랑했던만큼 아프고 힘들거야
니탓도아니고 그렇다고 상대방탓도 아니야
니가마음이 변했건 상대방이 마음이 변했건 너희가
거기까지였기 때문이야 널탓다고 상대방이돌아오냐
상대방탓한다고 바뀌는것도 없어 너희만 더힘들뿐이야
이대로 상대방한테 잊혀질까봐 무섭다고?
다들 그런 생각하면서 그리워하고 생각하고 하루하루
시간 지나면서 잊혀지더라 잊는대 시간이 정해져있는것도
아니고 그걸 알수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잊기로 마음 먹었으면 아무리 궁금해도 상대방
소식 듣지도 보지도 말고 단절시켜 너희가 잘못한게아니
라면 어차피 다시 만나고 결국 반복된다
돌아올사람이면 결국돌아온다는말은 결국은 상대방이
스스로 느끼고 돌아와야된다는말이야 스스로 느끼고
돌아왔다고 해도 그사람 마음이 언제 다시 변할지 모르는대 억지로 너희가 붙잡고 있는다고 행복할것같냐
물론 그것도 사랑이겠지만 그건 결코 너희의 행복을 위한
사랑은 아니다 울고싶으면 울어 생각나면생각하고
절대 구질구질해지진 말자 매달리는건 너희한테만
사랑이지 상대방이 느끼는건 사랑이아니라 그냥 집착이고
지겨운 행동 일뿐이야 단 너희가 헤어짐에 있어서
잘못한게 있는사람이면 너희가 잡아야지 상대방이
해주길바라지마 여기서 백날 글읽는다고 달라질건없어
잊는거든 뭐든 너희가 움직여야 하는거니까
이별은 언제하든 아파 적어도 상대방한테 진심이였다면
너희만 아픈거아니고 이세상에 지금 이순간에도
이별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많아 결국 다아는 내용이
겠지만 힘들망정 죽지말고 버텨 결국 시간이약이라는거
반드시 알게 될테니까 그리고 헤어진 그사람은 애초에
스쳐지나갈 사람이였다고 마음독하게 먹고 받아드려
어디가서 꿀리지않고 너희가 당당해졌을땐 더좋은사람이
너희옆자리에서 웃고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