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겪었던 일인데 너무 화가나네요.
어뜩해 해야할지 몰라 민원 넣고 글올립니다.
타이어 펑크나서 긴급출동 서비스 등록.
길위치 설명도중 다 듣지도 않고 나와달라해서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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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 얼마후 반대편에서 레카차 발견 유턴을 하지 않고 좌측신호 대기하는걸 보고 왠지 유턴 안하고 좌회전 할꺼 같아 걸어 올라 갔죠.
그러는도중 좌회신호를 받고 좌회전 해서가는걸 보고 어차피 저길은 다시 돌아 나올수밖에 없이 막힌길이라 2분가량 기다렸으나 돌아 오지 않아 전화를 걸었습니다.
여기서 부터 문제 시작인거죠..
전화 하자마자 온것도 아니고 제가 했는데 기사분이 받자마자 막화를 내시는데 어이가없어서 웃음만 나오고 자기는 아까부터 여기 뺑뺑 돌고있는데 어디냐고 '
난 반대편에서 오길레 길거리에서 쪽팔리게 소리치면서 손흔들었다고 보신줄알았다고 근데 좌회전해서 가셨잖습니까' 말하니 제말은 하나도 들을려 하지않고 '
그래서 저보고 어디냐고 계속화내길레 제가 물었죠 어디냐고' 마중나와 있어달라던 그쪽에 있다고 하시길레 눈길을 돌려 보니 레카가는 커녕 왠 티코가 한대 서있길레' 저건거 하고 뛰다 걸었죠 보자마자
차어딧냐고 묻고 '어이없어서 전 웃으면서 2동에 있다고 하니 획 가더라고요ㅋㅋㅋㅋ
차량 들어올릴때도 아..
작기로 차량 올리는데 작기봉이 쌔게 한번 붙딛히고 약하지만 두번더 부딛히고
펑크 떼우고 거품물로 확인도 안하고 부딛힌 부분 뽈록하게 봉만큼 드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ㅋㅋㅋ 이거 어떻게 해야하죠?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왜 레카차가 아니면 아니라고 티코라고 말도 안했으면서 승질내고
펑크 거품물 확인도 안하고 만원이나 받아가고 차찌그러 진거 어뜩하져? ㅋㅋ
항상 긴급출동 서비스 받고 하면 문자나 전화 와서 서비스 잘받았냐고
연락오는데 왜 오늘은 안올까요?ㅋㅋㅋㅋ
이런경우 어뜩해야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