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반을향해가고있는 작은회사 경리로 일하고있는 홍일점입니다
직원은 많지않고 저까지 5명 일한지는 1년거의 다되갑니다
요약해서 쓰겠습니다 조언해주세요ㅠㅜㅠㅜ!
사장에 과장 대리 이렇게 있습니다 근데 과장님이 저한테
사장님보다 일을 많이시키십니다 눈치주는것도 장난아니고
퇴근일찍하면 좋겠다 벌써가네 등등..
혼자 뭐먹으면 와서 뭐먹냐 혼자먹냐 나도줘라 등등..
사무실에서 일하니깐 따듯하겠다 좋겠다 시원하겠다 안힘들겠다면서
신경 거슬리는말부터해서 자기 할일을 자꾸 떠밀어요
처음엔 할일도별로없고해서 기분좋게 도와주고 먼저 도와주겠다고했지만
요즘은 너무 바쁘다보니 제일도 벅찬데 자꾸 자기일을 시켜요
신상등록할때도 다른직원들은 자기들이 저한테 직접
뭐뭐 등록해야된다 알려주는데 과장은 나중에와서야
왜등록안했냐 등록좀해라 이러는데 열받아서 제가뭔지알고등록해요
라고 짜증냈어요 자잘자잘하게 쓸데없는거긴하지만 다른직원분들에비해서
시키는게너무많아서 이젠 짜증나서 대답도안하고 피해다니고
가끔은 저도바빠요 할거많아요 라고 말하는데 예의아닌거같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같이 일하기싫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