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책도 줄거 있고 할말도있는데 한번 보자.
전여친 : 나 이번주 다음주 못나갈것같아. 책은 사물함에 넣어주고 할말은 카톡으로하면안될까?
나 : 아 설날이라 너네집 바쁜걸 고려했었는데.. 나 다음주에 수술해 ㅎ
전여친 : 그래도 나 이번주 다음주 못나가..
나 : 알쥐. 나 안보고싶어 ㅎㅎ?
전여친 : 안보고싶어, 안만났으면 좋겠어. 할말은 카톡으로하면안될까?
나 : 슬프네. 설 지나고 한번만 만나자 그 떄 이후로는 꺠끗하게 잊어줄께
전여친 : 알았어
나 : 감기조심하고 잘지내
괜히연락한것같네요 저만 찌질한것같고 ㅋㅋㅋ 군대나가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