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연애 2년 하고 이별했습니다..제 전애인이 집에서 우울하고 힘들어하길래 저희 회사로 취직을 시켜줘서(파트타임) 같이 일을 하다가 헤어졌습니다 (전 애인이 헤어지자함) 헤어질 때 전 애인이 저한테 회사 언제까지 다닐까?라고 물어봤을 때저는 다른데 취업할 때까지 다니라고 했습니다 미친 거였죠저희는 1미터도 안 되는 거리에서 같이 일을 하다 보니까 지옥이 따로 없었습니다..신경이 너무 쓰이더라고요 누구랑 연락하는 걸까 누굴 만나러 가길래 저렇게 꾸미는 걸까..나는 너무 힘든데 상대방은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행동들이 저를 미치게 하더라고요..저는 평생직장이고 직급도 있고 전 애인은 다른데 취업할 때 동안만 다닐라고 했던 거여서내가 이기적인 거 아는데 내가 너무 힘들다 같이 일 하는 게 괜찮을 줄 알았는데 더 힘들어지는 거 같다 퇴사해줄 수 있냐라고 말 하려고 합니다..형님 누님들 제가 이기적인 거 아는데 말하는 게 맞을까요..너무 힘들어요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