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분들을 욕하실때에 너무 극단적인 단어는 피해주셨으면 합니다..그들의 무대를 욕할때 그 고작 3분짜리 무대를 위해 밤을새고, 열정을 불태우는 청년들을 한번이라도 생각해봐주세요. 그 땀과 노력의 결실인 무대가 쓰레기 취급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조금 마음이 먹먹해지네요 ..남의 열정을 비웃으시길 않았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비난아닌, 논리적인 비판감사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저도 엑소분들이 샤이니분들처럼 라이브의 완벽의 경지를 이룰수있다고 믿습니다. 아직 많은 시간이 앞에있는데 노력하면 될수있을거라고 믿습니다.
지금의 무대가 나쁘다는 뜻도 아닙니다. 엑소분들은 아직도 많은시간이 앞에 있고, 그만큼 게속 노력하면 되는거지요. 비록 라이브가 완벽하진 않아도, 저희는 압니다. 그 3분짜리 무대를 위해 얼마나 많은 땀과 열정을 쏟아부었는지를..얼마나 울고 노력해서 보여주는 무대인줄을. 전 그래서 매번 무대를 보며 열심히했구나라는 말밖에 하지않습니다. 사람의 열정과 노력은 가치를 따질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대들의 무대는 빛이나고, 보는 몇몇에게는 큰 감동이자 기쁨입니다. 부디 엑소분들이 악플들을 보고 상처입지 않고 자극으로만 생각 했으면 합니다. 샤이니분들이나 엑소분들은 견뎌야될 '인기의 무개' 가 때론 너무 무겁겠지만, 그럴때 마다 옆에 소중한 팬들이 있다는걸 잊지않았으면 합니다..자츰 한창 부푸러오른 인기가 내려앉고, 엑소도 많이 성장했을쯤에는 저희팬덤도 샤월이나 카시오페아 처럼 성숙해져있겠죠? 항상 멀리서, 엑소분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해주면서 지켜주는 엑소팬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또 앞으로도 다 나아갈길이 많은 엑소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엑소분들의 순수한열정과 꿈이 퇴색되질않길 바라며 항상 열정에 불타오르고 매순간을 즐기길바라며 멀리서 지켜볼겁니다. 그들이 변화는 있어도 변함은 없기를 바라며 응원합니다.
위아원, 엑소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