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생활 3년차 햇수로 4년차로 접어듭니다. 지금 대기업에서 리셉션으로 근무하고 있고
같이 일하는 직원은 모두 여자들입니다.(7명)
전 주임다음으로 오랜 근무기간경력으로 재직중이고 밑에 친구들은 저랑 6개월차 2년차이
그 아래 신입들은 저와 까마득 합니다.
근데..but 저와 같이 지냈던 6개월차 2년차이 친구들이 저와 사이가 틀어지기 시작하면서
부터 문제였습니다. 그친구두명이 밑에 입사한지 1년차안된 신입두명도 같이 편을 먹는거 아니겟습니까?
그러더니 그 신입기집애들까지 저를 물로 보고 대들고 따지는데 어이가 없고
처음엔 매일볼사이여서 그래도 윗사람이니 좀더 참자 했습니다.
근데 진짜 앞으로는 어찌해야될지 너무 답답하고 돌아버릴지경입니다.
주임은 워낙 강하게 쓴소리 못하는성격이라 중간에서 멀뚱멀뚱 보기만 하고 ...
여러분같으면 이런 막장 회사생활에 어떻게 하시겠어요??
생각같아선 머리끄댕이 잡고 다 뒤집어 엎고 싶은데 ..
진짜 참을만큼 참았다고 생각하고.. 회사도 당장 관둬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가관도 아닌 이상황.. 어떻게 대처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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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생각도 못했는데.. 톡톡 1위.2위...이렇게 될줄 몰랐네요.
어마어마한 조회수.. 수많은 댓글들..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또 위로의 코멘트들
모두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요즘 너무 화가나서 길게 쓰기엔 다른분들 읽기에도 불편할것 같고 해서 지금 상황만 올리긴 햇는데..
왜 이지경까지 왔나 이런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것 같구요!
여러분들이 읽어주실 의향만 있다면 객관적 상황까지 모두 포함해서 이상황에 대한 구체성글을 올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