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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먼저~ <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 폭설피해 구호활동>

korea |2014.01.21 11:53
조회 172 |추천 2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먼저 ~

 

< 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 폭설피해 구호활동 >

 

 

 

 

밤새 눈이 왔죠?ㅎㅎ

아침에 눈 뜨자마자 뉴스를 보고...출근길이 비상이다라는 소식을 접하고

올해는 눈소식이 조용하더니 어쩌나...

운전 걱정부터 되더라구요..

 

이웃분이 설경이 너무 예쁘다...감탄을 할 때

저는 눈이 쌓인 땅을 보고 한숨을 짓는 또 다른 감정이네요.ㅎ

 

자기의 입장에 따라 이렇게 달라지네요.

 

누군가에는 도움이 되고

누군가에는 피해가 되는....세상 일.

 

 

 

 

이 사진은 무슨 장면일까요?

 

힌트...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의 구호활동장면이랍니다.ㅎ

 

 

 

정답: 옥천폭설피해 구호활동

옥천군청 1500만원 상당의 기금전달

 

 

 

 

 

2004년 100년만의 3월 기습폭설로 충북 옥천군은

시설 농가의 비닐하우스와 축사가 무너지는 등 140억의 달하는

피해가 발생했답니다.

 

오늘 운전으로 걱정하는 저와는

또 다른 차원의 근심과 어려움이네요.

 

혹시나 이런 어려운 분들을 두고

저는 설경이 아름답다고 혼자 좋아하고 있지는 않았었는지...

 

저와는 달리..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는

 

어려움에 처한 옥천 농민들을 돕기 위해 옥천군청을 방문하였답니다.

 

 

피해로 상심한 농민들에게 전해달라며 1500만원 상당의 농협상품권을 전해드렸답니다.

물론, 피해복구에 분주한 군청 공무원들의 노고도 위로해 드리구요.

 

 

옥천군수께서는 

생전 처음 맞닥뜨리는 폭설을 수습하느라 막막하고 경황이 없었는데

뜻밖의 도움에 감사하다고 거듭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성심을 다 하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 약속이 2014년 오늘도 곳곳에 어려운 이웃에게

어머니의 손길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2004년에는 저도 설경의 아름다움만 눈에 들어왔지만

 

2014년에는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먼저 바라보려구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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