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에서 시아덕(34)라는 이름의 남성이 아버지와 같이 사는
아파트에서 나와 계단에 주저앉아 바지를 벗고 성기를 약 10cm 자른뒤소방관호스가 있는쪽에 성기를 놔두고 집에 돌아왔다고 한다
아버지는 성기쪽이 시뻘겋게되어 돌아온 아들을 보고 바로 소방서에 신고소방대원들은 바로 시아덕을 병원으로 보내고 성기도 찾아서 성기도 같이병원으로 보내어 8시간의 수술끝에 성기를 다시 붙였다고 합니다.
왜 이런짓을 했는지는 알수없지만 마약을 숨겨서 감옥에 갔다온적이 있다고합니다. 대강 추측해서 마약빨고 잘랐다라고 판단하는게 맞는듯

성기를 자르고 옮겨 둔 자리
미친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꼬추를 자기손으로 자르는게 말이되냐 따봉은 왜하는데참 또라이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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